오늘 택배 받으려고 집에 꼼짝 않고 있었는데. 왠지 기분이 찜찜하더라니 ㅋㅋㅋ
분명 집에 있었는데 택배가 Packstation으로 직행!!
내 택배를 추적할 수 있는 DHL 서비스(PC버전 모바일 앱)가 있으니 이용하세요
택배때문에 마음 졸이지 않고 아주 좋아요 ㅎㅎㅎㅎㅎ
만약 택배가 저렇게 Packstation에 있다고 뜬다면, 즉시 우편함을 확인해보세요
이 귀여운 노란우편이 딱!! (사실 이 종이 안 받는 게 최고)
가운데 보시면 Packstation 위치와 언제부터 택배를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나와있어요.
이 노란종이가 중요한 이유는, 택배를 찾을 때 바코드를 스캔해야 하기 때문이에요!
요즘 핸드폰 카메라 상태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서서 정신이 나가고있어요.ㅠㅠ
어떻게 다시 되돌리지........... 초점이 자꾸 흐려져요 초점을 맞춰도..................
당황하지 말고, 구글 맵으로 Packstation 위치를 찾은 뒤, 이제 출격하면 됩니다!
꼭! 꼭! 노란종이도 함께 데려가 줍니다
길 한복판에 저렇게 큰 Packstation이 떡하니 자리 잡고 있어요 ㅋㅋㅋㅋ
낮에 가서 밝을 때 사진 찍었으면 좋았을텐데, 급히 찾고 싶었던 택배인지라 ㅎㅎㅎ
1. 모니터 아무곳이나 한 번 클릭해줍니다
2. 첫번째 Sendung Abholen을 클릭! (택배를 찾을 것이기 때문에)
3. 바코드를 스캔하라는 창이 나오면, 노란종이에 있는 큰 바코드를 스캔해줍니다
4. 이름을 입력하라는 창이 나오는데, 이름과 성을 순서대로 입력!
5. 마지막으로 싸인 싸인 싸인!!!! 지문은 인식이 안되고 손톱만 인식되더라고요?
이 Packstation으로 우표를 구매할 수도 있고, 택배를 보낼 수도 있어요
저기 왼쪽 상단 보시면 영어로도 바꿀 수 있어요 ㅎㅎㅎ
6. 어디선가 문이 딱! 하고 열리는데, 그곳에 바로 내사랑 택배가!!!!!!
마지막, 택배 겟겥겓 하기!!
애증의 Packstation
그래도 날 운동시켜줬으니 고마운 마음에
한 장 더
택배를 찾은 뒤 내 택배 상태를 확인해보면, 이렇게 완료로 바뀌어있어요!
주의할 점은!
노란종이에 적혀있는 '언제부터 찾을 수 있다' 부분을 잘 확인하신 뒤 가셔야해요
택배아저씨께서 내사랑을 아직 투척하지 않은 상태라 그전에 가면 찾을 수 없으니까요
시간 확인 안 하고 옷 다 챙겨 입고 나가려다 다시 보니 2시간 뒤부터 가능............
그리하여 저는 옷을 입은 채로 2시간을 보낸 뒤에야 나갈 수 있었습니당!
택배 잘 찾으세요 ;)
그럼 전 20000
bmkim 5169 조회
bmkim 5627 조회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던가
내가 집에 커피머신을 들이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사실 대학생 때까지만해도
커피라는 걸 돈주고 사먹는 일도
거의 없었다.
특히 아메리카노
더더욱이 에스프레소 같은 건
쓰기만 한걸 대체 왜 마실까 생각했고
나에게 커피는 맥심커피믹스가 최고였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바깥에서 사람들 만날 때
주로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는
카페를 들락거리기 시작하면서
한 번, 두 번 마시기 시작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지금은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되었다.
최근에 논문을 쓰면서
거의 집 밖을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 논문을 부둥켜 안고
밤을 지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그러면서
커피머신까지 장만하게 되었다.
얼마전 제출 마감 임박할 무렵에는
진짜 억지로라도 잠을 안자야 하는 상황이 오는데
커피 생각이 간절하더라.
여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내가 마시고 싶은 때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가정용커피머신기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일반커피머신은
청소 같은 관리 하는게 어렵다고 해서
진즉에 패스하고,
일찍이 눈길을 캡슐커피머신으로 돌렸다.
캡슐커피머신을 알아보니
네스프레소, 네스카페, 일리, 라바짜 기타등등
무슨 종류가 그리도 많은지
하지만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캡슐커피는
네스프레소임을 알아 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가격이나 디자인 같은게 무난했는데
네스카페 마시다가
네스프레소로 갈아탔다는 사람도 많아서
네스프레소쪽으로 맘을 돌렸다.
그러면서 알아본 네스프레소 기계
몇 가지를 한번 소개해보고자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산 기계는 네스프레소에서 나온 머신은아니다.하하
여튼 내가 알아본 제품은
C30 에센자미니
D112 시티즈
C40 이니시아
C60 픽시
그리고 버츄오다
이 제품들의 차이는
가장 먼저 눈에띄는 디자인
그리고 자잘한 기능들의 차이다.
사실상 가.격에 비해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아니었다.
먼저 C30 에센자미니는
그 이름처럼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의 머신이다.
크기가 작다보니
공간활용면에서 유리할 것 같다.
추출 방식은 2가지로
에스프레소와 룽고의
(작은 컵과 큰 컵)
두 가지 방식으로 추출 가능한데
룽고는 에스프레소보다는 연하고
아메리카노보다는 진한 수준이라고 보면 좋다.
추출 압력은 19Bar이며
컵받침이 분리되는 기능(?)이 있다.
컵받침 분리는 높이 조절에 이용된다.
컴팩트한 사이즈답게
캡슐컨테이너에는 5~6개의 캡슐이 들어가고
물탱크 용량은 0.6L다.
다른 녀석과는 다르게 물없음 알림기능이 없다.
가.격은10만초반이다.
D112 시티즈는
아치형의 둥근 디자인에
수도꼭지 같이 생긴 추출부가 특징이다.
차이점은 물 용량이 1L로 늘어났고
캡슐이 11개 저장된다는 점이다.
둥그스름한게 디자인이 에센자미니보다 예쁘긴한데
가.격은20만원대로두배가되었다.
컵 조절부가 탈착식이 아니라
접었다 폈다 하는 것도 다르다.
음........
C40 이니시아는
시티즈랑 비슷하게 둥그스름한
아치형의 디자인이다.
추출부 높이가 2단으로조절되고
캡슐저장수가 11개로 시티즈랑 같다.
물 용량은 0.7L로 에센자미니보단 조금 많다.
가.격은10만초~중반이다.
C60픽시는
뭔가 이니시아랑 비슷하게 생겼다.
용량도 0.7L, 캡슐저장수는 10개.
가.격은 10만 후반대.
음..... 이니시아가 나은 것 같다.
끝으로 버츄오머신
버츄오는 다른 머신들과 확실히 다르다.
물용량도 1.2L로 크고
다른 제품들이 2단 높이 조절인데 반해 4단 조절
저장 캡슐도 최대 15개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점은
버츄오는 캡슐자체가 다르다.
설명에 따르면 캡슐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해서
캡슐에 알맞은 양을 추출한다고 한다.
그리고 추출방식도 회전추출이다.
그래서 다른 기종들은 펌프압력을 19bar로
기재해놓았는데 버츄오는 그런 설명이 없다.
뭐 추출방식 자체가 다르니까.
커피추출방식도 다른기종이
에스프레소와 룽고인데 비해
에스프레소, 더블에스프레소, 그랑룽고, 머그, 알토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커알못인 나는 사실 뭐가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
암튼 가장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된 것 같은
버츄오의 가격은 20만정도이다.
이렇게 놓고보니까 네스프레소머신은
버츄오/그 외
이렇게 분류가 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버츄오는 버츄오캡슐만 호환이 되서
요즘 저렴하고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네스프레소 호환캡슐은 사용할 수 없는 것이
내게는 치명적인 단점이었다.
일반 네스프레소캡슐은 호환캡슐들이
매우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
커피가 아닌 차들도 캡슐로 나온 제품이 여럿 있다.
그럼 버츄오를 제외한 머신들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가장중요한 추출압력은 19bar로 모두 같다.
캡슐커피머신은 고압추출이 가장 핵심기술이라고 한다.
물을 팔팔 끓이는 방식이 아니고
보일러가 작은게 들어가기 때문에
압력이 높아야 커피 맛이 잘 살아난다고 하는데
커피관련 커뮤니티들을 검색해보니 그렇다고 한다.
그럼 나머지 머신들중에 선택해야하는데
정보를 검색하며 네스프레소커피머신비교를 해보니
머신들사이에 커피맛차이는없고
자잘한 기능들 차이라서
에센자미니나 시티즈 중에 고민하다가
혹시나 캡슐이 호환되는 제품이 없는지
네스프레소 호환 커피머신을 검색해보니
이 녀석이 나왔다.
우리집애 커피머신은
추출압력이 20bar로 더 높은 추출압력인데
가.격은몇만원이나 더 저렴했다.
이 녀석도 원래 가격대가 10만원대인데
수량한정으로저렴한가.격에
나왔길래 냉큼질렀다.
덕분에 요즘은 집에서
아주 간편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즐기고 있다.
가성비가 좋아서 뭔가 이득본 기분인데,
다음번에는 이녀석을 좀 자세히 리뷰해봐야겠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던가
내가 집에 커피머신을 들이게 될 줄은
생각도 못했다.
사실 대학생 때까지만해도
커피라는 걸 돈주고 사먹는 일도
거의 없었다.
특히 아메리카노
더더욱이 에스프레소 같은 건
쓰기만 한걸 대체 왜 마실까 생각했고
나에게 커피는 맥심커피믹스가 최고였다.
그런데 직장생활을 하면서
그리고 바깥에서 사람들 만날 때
주로 만남의 장소로 이용되는
카페를 들락거리기 시작하면서
한 번, 두 번 마시기 시작한
아이스아메리카노가
지금은 내 인생의 동반자가 되었다.
최근에 논문을 쓰면서
거의 집 밖을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 논문을 부둥켜 안고
밤을 지새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그러면서
커피머신까지 장만하게 되었다.
얼마전 제출 마감 임박할 무렵에는
진짜 억지로라도 잠을 안자야 하는 상황이 오는데
커피 생각이 간절하더라.
여튼,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내가 마시고 싶은 때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가정용커피머신기를 알아보기 시작했는데
일반커피머신은
청소 같은 관리 하는게 어렵다고 해서
진즉에 패스하고,
일찍이 눈길을 캡슐커피머신으로 돌렸다.
캡슐커피머신을 알아보니
네스프레소, 네스카페, 일리, 라바짜 기타등등
무슨 종류가 그리도 많은지
하지만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캡슐커피는
네스프레소임을 알아 내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가격이나 디자인 같은게 무난했는데
네스카페 마시다가
네스프레소로 갈아탔다는 사람도 많아서
네스프레소쪽으로 맘을 돌렸다.
그러면서 알아본 네스프레소 기계
몇 가지를 한번 소개해보고자 한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내가 산 기계는 네스프레소에서 나온 머신은아니다.하하
여튼 내가 알아본 제품은
C30 에센자미니
D112 시티즈
C40 이니시아
C60 픽시
그리고 버츄오다
이 제품들의 차이는
가장 먼저 눈에띄는 디자인
그리고 자잘한 기능들의 차이다.
사실상 가.격에 비해 엄청난
차이가 있는 건 아니었다.
먼저 C30 에센자미니는
그 이름처럼 가장 컴팩트한 사이즈의 머신이다.
크기가 작다보니
공간활용면에서 유리할 것 같다.
추출 방식은 2가지로
에스프레소와 룽고의
(작은 컵과 큰 컵)
두 가지 방식으로 추출 가능한데
룽고는 에스프레소보다는 연하고
아메리카노보다는 진한 수준이라고 보면 좋다.
추출 압력은 19Bar이며
컵받침이 분리되는 기능(?)이 있다.
컵받침 분리는 높이 조절에 이용된다.
컴팩트한 사이즈답게
캡슐컨테이너에는 5~6개의 캡슐이 들어가고
물탱크 용량은 0.6L다.
다른 녀석과는 다르게 물없음 알림기능이 없다.
가.격은10만초반이다.
D112 시티즈는
아치형의 둥근 디자인에
수도꼭지 같이 생긴 추출부가 특징이다.
차이점은 물 용량이 1L로 늘어났고
캡슐이 11개 저장된다는 점이다.
둥그스름한게 디자인이 에센자미니보다 예쁘긴한데
가.격은20만원대로두배가되었다.
컵 조절부가 탈착식이 아니라
접었다 폈다 하는 것도 다르다.
음........
C40 이니시아는
시티즈랑 비슷하게 둥그스름한
아치형의 디자인이다.
추출부 높이가 2단으로조절되고
캡슐저장수가 11개로 시티즈랑 같다.
물 용량은 0.7L로 에센자미니보단 조금 많다.
가.격은10만초~중반이다.
C60픽시는
뭔가 이니시아랑 비슷하게 생겼다.
용량도 0.7L, 캡슐저장수는 10개.
가.격은 10만 후반대.
음..... 이니시아가 나은 것 같다.
끝으로 버츄오머신
버츄오는 다른 머신들과 확실히 다르다.
물용량도 1.2L로 크고
다른 제품들이 2단 높이 조절인데 반해 4단 조절
저장 캡슐도 최대 15개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점은
버츄오는 캡슐자체가 다르다.
설명에 따르면 캡슐에 있는 바코드를 인식해서
캡슐에 알맞은 양을 추출한다고 한다.
그리고 추출방식도 회전추출이다.
그래서 다른 기종들은 펌프압력을 19bar로
기재해놓았는데 버츄오는 그런 설명이 없다.
뭐 추출방식 자체가 다르니까.
커피추출방식도 다른기종이
에스프레소와 룽고인데 비해
에스프레소, 더블에스프레소, 그랑룽고, 머그, 알토
이렇게 된다고 하는데
커알못인 나는 사실 뭐가 좋은 건지는 모르겠다.
암튼 가장 뛰어난 기술력이 집약된 것 같은
버츄오의 가격은 20만정도이다.
이렇게 놓고보니까 네스프레소머신은
버츄오/그 외
이렇게 분류가 된다고 볼 수 있겠다.
그런데 버츄오는 버츄오캡슐만 호환이 되서
요즘 저렴하고 다양하게 나오고 있는
네스프레소 호환캡슐은 사용할 수 없는 것이
내게는 치명적인 단점이었다.
일반 네스프레소캡슐은 호환캡슐들이
매우 다양하게 나오고 있고
커피가 아닌 차들도 캡슐로 나온 제품이 여럿 있다.
그럼 버츄오를 제외한 머신들 중에 선택을 해야하는데
가장중요한 추출압력은 19bar로 모두 같다.
캡슐커피머신은 고압추출이 가장 핵심기술이라고 한다.
물을 팔팔 끓이는 방식이 아니고
보일러가 작은게 들어가기 때문에
압력이 높아야 커피 맛이 잘 살아난다고 하는데
커피관련 커뮤니티들을 검색해보니 그렇다고 한다.
그럼 나머지 머신들중에 선택해야하는데
정보를 검색하며 네스프레소커피머신비교를 해보니
머신들사이에 커피맛차이는없고
자잘한 기능들 차이라서
에센자미니나 시티즈 중에 고민하다가
혹시나 캡슐이 호환되는 제품이 없는지
네스프레소 호환 커피머신을 검색해보니
이 녀석이 나왔다.
우리집애 커피머신은
추출압력이 20bar로 더 높은 추출압력인데
가.격은몇만원이나 더 저렴했다.
이 녀석도 원래 가격대가 10만원대인데
수량한정으로저렴한가.격에
나왔길래 냉큼질렀다.
덕분에 요즘은 집에서
아주 간편하게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즐기고 있다.
가성비가 좋아서 뭔가 이득본 기분인데,
다음번에는 이녀석을 좀 자세히 리뷰해봐야겠다.
bmkim 4944 조회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어 구입한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개봉기 올리네요..
넘나 게으른 것.. ㅋ.ㅋ
신랑이 다이슨 드라이기 들고 왔을 때
완전 신났었는데요~
지금까지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박스 개봉!!
제품 흔들리지 말라고
박스 자체에 스티로폼 처리가 되어 있어요.
디퓨저, 스무딩 노즐,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가 들어있는
제품이에요~
디퓨저
스무딩 노즐,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
드라이어 본체
다이슨 홈페이지 들어가서
2년 보증 활성화하는 안내문이 있어요~
스타일링 노즐로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가전제품은 안전지침을
꼭 읽어보고 사용합니다.
드라이어 본체 크기는
아담한데
생각보다 묵직해요~
헤드 부분에 버튼이 두 개 있는데
바람개비 모양 버튼은
3단계로 풍량 조절을 할 수 있어요~
빨간 점이 있는 버튼은 3단으로
온풍 온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에요.
손잡이 부분에도 버튼이 두 개 있는데
전원 버튼 위로 올리면 전원이 켜지고
파란색 점이 있는 버튼은
냉풍이 나오는 버튼이에요.
바람 나오는 곳 헤드 부분에
자석 처리가 되어있는데
스타일링 노즐을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자석이라 단단하게 고정되고
흔들리지 않아서 좋아요.
색상은 푸시아/아이언 이에요~
드라이어 보관하는 패드에요.
실리콘 재질이에요~
드라이어 상처 나지 말라고
깔아놓고 쓰라는 건가 봐요.. ㅎ_ㅎ
스타일링 노즐이에요~
스무딩 노즐은 바람구멍이 넓어요~
더 부드럽고 제어된 바람으로
보다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모발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노즐을 끼우지 않은 동일 제품 대비)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
얇은 디자인으로
정교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단발머리인데요~
드라이만 하면 바깥쪽으로 머리가
삐쭉 뻗치는데 스타일링 노즐로
안쪽으로 말하주면
동글동글 깔끔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요!
비교 사진 ㅎ_ㅎ
자석으로 부착되는 거라
단단하고 떨어질 염려 없어 좋아요.
디퓨저
섬세한 컬과 볼륨을 위해 사용하는 디퓨저.
머리 뿌리부터 머리끝까지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자석 부착형이라서
스타일링 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탈부착 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저는 완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아침에 머리 말리는 시간도 줄고
헤어 스타일링 드라이어로 하는 건 꿈도 못 꿨는데
적당한 온도, 바람 세기를 맞춰서 하니까
똥 손도 아침에 머리 스타일링 가능하더라고요 ^.^
그리고 제가 팔이 짧아서 드라이기 긴 걸로 사용하면
스타일링 하기 엄청 힘들었는데
다이슨은 짧뚱해서 사용하기 편해요~
아침에 시간 단축되고
머릿결 손상도 덜 되는 것 같고
여러모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드라이어가 생각보다 무겁고
소리가 엄청 커요 ㅋ.ㅋ
등산 갔다가 내려오면 공기총?
같은 걸로 먼지 털잖아요
그런 소리가 나는데
나중에 스타일링 포스팅 쓰면서
영상으로 소리도 들려드릴게요 ㅎ_ㅎ~
다이슨 슈퍼소닉 드라이어 구입한지는
좀 됐는데 이제서야 개봉기 올리네요..
넘나 게으른 것.. ㅋ.ㅋ
신랑이 다이슨 드라이기 들고 왔을 때
완전 신났었는데요~
지금까지 아주 잘 사용하고 있답니다.
박스 개봉!!
제품 흔들리지 말라고
박스 자체에 스티로폼 처리가 되어 있어요.
디퓨저, 스무딩 노즐,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가 들어있는
제품이에요~
디퓨저
스무딩 노즐,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
드라이어 본체
다이슨 홈페이지 들어가서
2년 보증 활성화하는 안내문이 있어요~
스타일링 노즐로
다양한 헤어스타일에 맞게
사용할 수 있어요~
가전제품은 안전지침을
꼭 읽어보고 사용합니다.
드라이어 본체 크기는
아담한데
생각보다 묵직해요~
헤드 부분에 버튼이 두 개 있는데
바람개비 모양 버튼은
3단계로 풍량 조절을 할 수 있어요~
빨간 점이 있는 버튼은 3단으로
온풍 온도 조절할 수 있는 버튼이에요.
손잡이 부분에도 버튼이 두 개 있는데
전원 버튼 위로 올리면 전원이 켜지고
파란색 점이 있는 버튼은
냉풍이 나오는 버튼이에요.
바람 나오는 곳 헤드 부분에
자석 처리가 되어있는데
스타일링 노즐을 부착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자석이라 단단하게 고정되고
흔들리지 않아서 좋아요.
색상은 푸시아/아이언 이에요~
드라이어 보관하는 패드에요.
실리콘 재질이에요~
드라이어 상처 나지 말라고
깔아놓고 쓰라는 건가 봐요.. ㅎ_ㅎ
스타일링 노즐이에요~
스무딩 노즐은 바람구멍이 넓어요~
더 부드럽고 제어된 바람으로
보다 차분하고 자연스럽게 모발을
건조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노즐을 끼우지 않은 동일 제품 대비)
스타일링 콘센트레이터
얇은 디자인으로
정교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단발머리인데요~
드라이만 하면 바깥쪽으로 머리가
삐쭉 뻗치는데 스타일링 노즐로
안쪽으로 말하주면
동글동글 깔끔하게 스타일링 할 수 있어요!
비교 사진 ㅎ_ㅎ
자석으로 부착되는 거라
단단하고 떨어질 염려 없어 좋아요.
디퓨저
섬세한 컬과 볼륨을 위해 사용하는 디퓨저.
머리 뿌리부터 머리끝까지 스타일링 할 수 있습니다.
자석 부착형이라서
스타일링 하면서
필요에 따라서
탈부착 해서 사용할 수 있어요~!
-
다이슨 헤어드라이어
저는 완전히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어요~
아침에 머리 말리는 시간도 줄고
헤어 스타일링 드라이어로 하는 건 꿈도 못 꿨는데
적당한 온도, 바람 세기를 맞춰서 하니까
똥 손도 아침에 머리 스타일링 가능하더라고요 ^.^
그리고 제가 팔이 짧아서 드라이기 긴 걸로 사용하면
스타일링 하기 엄청 힘들었는데
다이슨은 짧뚱해서 사용하기 편해요~
아침에 시간 단축되고
머릿결 손상도 덜 되는 것 같고
여러모로 잘 사용하고 있어요
그런데 드라이어가 생각보다 무겁고
소리가 엄청 커요 ㅋ.ㅋ
등산 갔다가 내려오면 공기총?
같은 걸로 먼지 털잖아요
그런 소리가 나는데
나중에 스타일링 포스팅 쓰면서
영상으로 소리도 들려드릴게요 ㅎ_ㅎ~
bmkim 5505 조회
지난주 아이폰 11 시리즈가 공개됐다. 이번 주말 1차 출시국 판매를 앞두고 유명 해외 매체에는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본 리뷰가 나왔다. 앞으로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해 볼 만하다. 아이폰 국내 판매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다음 달 예약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이폰 11 리뷰 정리
아이폰 11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좋은 편이다. 미국 가격 기준으로 50달러가 낮아진 점부터 듀얼 카메라 및 성능 등에서 좋은 리뷰를 받았다.
엔가젯은 아이폰 11에 100점 만점에 91점을 줬다. 매체는 '정말 좋아서 어쩌면 프로 버전이 필요가 없을 정도'라는 문장으로 평가를 정리했다. 엔가젯이 뽑은 장점은 전작인 아이폰 XR 보다 약간 낮아진 가격, 높은 성능, 활용도 좋은 초광각 카메라 그리고 훌륭한 배터리 사용 시간이다.
단점으로 뽑은 부분도 있다. 아이폰 XR부터 지적됐던 고화질이라 부르기엔 아쉬운 디스플레이, 모든 사람들의 취향에 맞을 것 같진 않은 디자인적 요소 그리고 작년과 달라진 색상이다. 일부 사라지거나 바뀐 색상의 경우 호불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버지는 아이폰 11에 대해 10점 만점에 9점의 평점을 부여했다. 전반적으로 호평인 리뷰는 '디스플레이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프로 모델을 사지 않아도 될 정도'라고 설명한다.
엔가젯과 마찬가지로 가격, 카메라 성능, 배터리 수명이 장점으로 뽑혔다. 단점은 조금 달랐다. 매체는 큰 단일 사이즈, 아직 개선이 더 필요한 새 운영 체계 iOS 13, 시대착오적인 느린 5W 충전기 번들 등이다.
아이폰을 사용했거나 앞으로 사용하고 싶은 소비자 중 디스플레이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아이폰 11을 선택해도 좋을 것 같다. 물론 색상과 무게를 견딜 수 있어야 한다.
◆ 아이폰 11 프로 및 프로 맥스 리뷰 정리
더버지는 아이폰 11프로 두 모델에 대해서도 평점 9점을 줬다. 앞서 출시된 삼성 갤럭시 노트 10은 8점을 받은 바 있다.
매체는 아이폰 11 프로 모델의 늘어난 배터리 수명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애플은 제품을 발표하며 아이폰 11 프로 두 모델이 전작인 아이폰 XS와 XS 맥스에 비해 약 3~4시간 사용 시간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성능 역시 주요 장점으로 설명했다.
단점은 아이폰 11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버그가 많은 iOS 13, 비싼 가격 그리고 비싼데 과거 전작 패키지에 들어있던 번들 헤드폰 잭 동글까지 없는 점이 선정됐다.
엔가젯은 아이폰 11프로 모델에 아이폰 11보다는 낮은 리뷰 점수 90점을 부여했다. 한마디로 '더 낫지만 획기적이지는 않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경쟁 모델인 갤럭시 노트 10과 10 플러스에 각각 89점과 90점을 준 바 있다.
장점으로는 역시 배터리 수명이 꼽혔다. 또한 트리플 카메라 등 전반적인 성능을 언급했다. 더버지와 달랐던 점은 새 iOS 13을 단점으로 언급하기보다는 새로운 툴에 집중해 장점에 얘기했다는 점이다.
아이폰 11 맥스 두 모델의 단점에는 비싼 가격이 있었다. 또한 논란이 계속 이어지는 '인덕션'으로 불리는 아이폰 트리플 카메라 디자인과 종종 디테일을 놓치는 광각 카메라가 뽑혔다.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을 함께 두고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을 거다. 가격과 상관없이 애플이 항상 말하는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진 아이폰'을 갖고 싶다면 아이폰 11 프로 중 디스플레이 크기만 고민해도 될 것 같다. 혹시 지금 쓰고 있는 스마트폰을 1년 더 쓸 수 있다면 더 많이 바뀔 다음 아이폰을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김창욱
tech-pl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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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아이폰 11 시리즈가 공개됐다. 이번 주말 1차 출시국 판매를 앞두고 유명 해외 매체에는 직접 제품을 사용해 본 리뷰가 나왔다. 앞으로 구매를 할까 말까 고민하고 있다면 참고해 볼 만하다. 아이폰 국내 판매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 다음 달 예약판매를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아이폰 11 리뷰 정리
아이폰 11에 대한 평가는 전반적으로 좋은 편이다. 미국 가격 기준으로 50달러가 낮아진 점부터 듀얼 카메라 및 성능 등에서 좋은 리뷰를 받았다.
엔가젯은 아이폰 11에 100점 만점에 91점을 줬다. 매체는 '정말 좋아서 어쩌면 프로 버전이 필요가 없을 정도'라는 문장으로 평가를 정리했다. 엔가젯이 뽑은 장점은 전작인 아이폰 XR 보다 약간 낮아진 가격, 높은 성능, 활용도 좋은 초광각 카메라 그리고 훌륭한 배터리 사용 시간이다.
단점으로 뽑은 부분도 있다. 아이폰 XR부터 지적됐던 고화질이라 부르기엔 아쉬운 디스플레이, 모든 사람들의 취향에 맞을 것 같진 않은 디자인적 요소 그리고 작년과 달라진 색상이다. 일부 사라지거나 바뀐 색상의 경우 호불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버지는 아이폰 11에 대해 10점 만점에 9점의 평점을 부여했다. 전반적으로 호평인 리뷰는 '디스플레이에 큰 신경을 쓰지 않는다면 프로 모델을 사지 않아도 될 정도'라고 설명한다.
엔가젯과 마찬가지로 가격, 카메라 성능, 배터리 수명이 장점으로 뽑혔다. 단점은 조금 달랐다. 매체는 큰 단일 사이즈, 아직 개선이 더 필요한 새 운영 체계 iOS 13, 시대착오적인 느린 5W 충전기 번들 등이다.
아이폰을 사용했거나 앞으로 사용하고 싶은 소비자 중 디스플레이에 민감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아이폰 11을 선택해도 좋을 것 같다. 물론 색상과 무게를 견딜 수 있어야 한다.
◆ 아이폰 11 프로 및 프로 맥스 리뷰 정리
더버지는 아이폰 11프로 두 모델에 대해서도 평점 9점을 줬다. 앞서 출시된 삼성 갤럭시 노트 10은 8점을 받은 바 있다.
매체는 아이폰 11 프로 모델의 늘어난 배터리 수명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애플은 제품을 발표하며 아이폰 11 프로 두 모델이 전작인 아이폰 XS와 XS 맥스에 비해 약 3~4시간 사용 시간이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디스플레이와 카메라 성능 역시 주요 장점으로 설명했다.
단점은 아이폰 11과 마찬가지로 아직도 버그가 많은 iOS 13, 비싼 가격 그리고 비싼데 과거 전작 패키지에 들어있던 번들 헤드폰 잭 동글까지 없는 점이 선정됐다.
엔가젯은 아이폰 11프로 모델에 아이폰 11보다는 낮은 리뷰 점수 90점을 부여했다. 한마디로 '더 낫지만 획기적이지는 않다'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경쟁 모델인 갤럭시 노트 10과 10 플러스에 각각 89점과 90점을 준 바 있다.
장점으로는 역시 배터리 수명이 꼽혔다. 또한 트리플 카메라 등 전반적인 성능을 언급했다. 더버지와 달랐던 점은 새 iOS 13을 단점으로 언급하기보다는 새로운 툴에 집중해 장점에 얘기했다는 점이다.
아이폰 11 맥스 두 모델의 단점에는 비싼 가격이 있었다. 또한 논란이 계속 이어지는 '인덕션'으로 불리는 아이폰 트리플 카메라 디자인과 종종 디테일을 놓치는 광각 카메라가 뽑혔다.
아이폰 11 프로와 아이폰 11을 함께 두고 고민하는 소비자가 많을 거다. 가격과 상관없이 애플이 항상 말하는 '지금까지 나온 아이폰 중 가장 뛰어난 성능을 가진 아이폰'을 갖고 싶다면 아이폰 11 프로 중 디스플레이 크기만 고민해도 될 것 같다. 혹시 지금 쓰고 있는 스마트폰을 1년 더 쓸 수 있다면 더 많이 바뀔 다음 아이폰을 기다리는 것도 방법이다.
테크플러스 에디터 김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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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T토커 영댕이입니다.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5G’가 드디어 출시됐습니다. 갤럭시 폴드는 상황에 따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 저와 함께 갤럭시 폴드를 찬찬히 살펴보세요.
혁신적인 스마트폰, 디자인도 남다르다!
삼성전자가 처음 선보인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폴더블폰은 디스플레이가 접히는 스마트폰으로, 평소엔 접어서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다가 펼쳐서 태블릿으로도 활용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혁신적인 제품인 만큼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디자인부터 남다른데요. 우선, 색상은 코스모스 블랙과 스페이스 실버, 두 가지로 출시됐습니다. 특수한 마감 처리로 빛에 따라 컬러가 다채롭게 변하는데, 상당히 세련되고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외부에는 116.2㎜(4.6인치 21:9 비율) 크기의 커버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습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죠. 메인 디스플레이를 펼치지 않고도 빠르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폴드에는 카메라가 여러 개 탑재되었는데요. 커버 디스플레이 상단에 1,0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가 있어, 간편하게 셀피를 촬영할 수 있죠.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돼 있습니다. 위쪽부터 1,600만 화소의 초광각과 1,200만 화소의 광각, 그리고 1,200만 화소의 망원 렌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화각이 다양해 사물에 다가가거나 뒤로 물러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폴드의 핵심 구조 중 하나, 바로 옆쪽에 배치된 힌지입니다. 여러 개의 맞물린 기어로 제작됐는데, 200,000번의 극한 테스트도 거쳤다는 사실! 실제로 사용해 보니 정말 정교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또한, 갤럭시 폴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는데요. 접었을 때 단단하게 밀착되기 때문에 저절로 펼쳐지진 않습니다.
각종 버튼은 오른쪽에만 탑재돼 있네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볼륨 및 전원 버튼, 그리고 지문 인식 센서가 보입니다. 전원 버튼은 설정 변경을 통해 음성 비서 서비스인 빅스비를 호출하는 용도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상단에는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는데, 음량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그리고 힌지 부분의 디스플레이가 완전히 접히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공간이 띄워져 있죠.
아래쪽엔 스테레오 스피커와 USB C타입 케이블이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폴드에는 3.5㎜ 이어폰 단자가 빠져 있는데요. 갤럭시 버즈가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 크게 불편하진 않을 것 같네요~
이제 갤럭시 폴드를 펼쳐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내부에는 185.1㎜(7.3인치, 4.2:3 비율) 크기의 메인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습니다. 흡사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메인 디스플레이의 상단에도 1,0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와 800만 RGB 심도 카메라가 탑재돼 있는데요. 메인 디스플레이로 촬영하는 셀피는 정말 압도적인 느낌을 주더라고요~!
갤럭시 폴드는 접을 수 있게 설계되어 가운데 주름이 생긴다는 구조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면이 켜진 상태에서는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는 것~!
강력한 기능, 뛰어난 사용감을 제공하다
갤럭시 폴드는 접은 상태와 펼친 상태,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에 따라 여러 편리한 기능들도 탑재되어 있죠. 좀 더 자세히 알아 볼까요?
#커버 디스플레이
갤럭시 폴드를 접었을 땐 커버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일반적인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 손으로도 모든 조작이 가능해 편리하죠.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유튜브 시청은 물론, 게임 플레이까지 무난히 즐길 수 있네요.
#자연스러운 앱 연속성
또, 앱 연속성이라는 기능이 있는데요. 접었을 때 커버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던 앱을 펼쳐서 메인 디스플레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자연스러운 전환 덕에 굉장히 편리하네요!
#효과적인 멀티태스킹
갤럭시 폴드의 오른쪽 화면을 드래그하면 멀티 액티브 윈도우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는 아이콘들이 표시됩니다. 멀티태스킹 기능을 사용하려고 할 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갤럭시 폴드 내부에서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 기능을 이용해 3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는 것도 특징! 글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일정 체크까지!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실행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다양한 카메라 촬영 기능
갤럭시 폴드의 후면에는 화각이 서로 다른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었는데요. 필요에 따라 카메라를 전환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접은 상태에서도 커버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사진을 찍을 수 있죠.
갤럭시 폴드에도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에 들어간 슈퍼 스테디 액션캠 기능이 있는데요. 커다란 짐벌 없이도 이동 중에 흔들림이 적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이땐 접은 상태로 촬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꽉 찬 화면으로 몰입감 UP~
갤럭시 폴드의 대화면 메인 디스플레이는 동영상 등의 각종 콘텐츠를 재생하는 데 최적화돼 있는 듯합니다. 화면을 꽉 채울 수 있는 기능이 있어 몰입감이 뛰어난데요. KT의 ‘e스포츠 라이브’ 같은 앱들을 볼 때 만족감이 더욱 높아집니다.
메인 디스플레이의 비율은 4.2:3입니다. 16:9 비율로 제작된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땐 위아래에 레터링이 생기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불편하진 않더라고요~
게임도 플레이해 봤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전체 화면 기능을 통해 보니 몰입감이 상당했죠. 또한,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갖추고 있어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 매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더군요.
#유용한 알림 화면 & 삼성페이
알림 화면에는 갤럭시 노트10처럼 전원 아이콘이 배치돼 있습니다. 측면의 전원 버튼을 빅스비 등의 기능으로 이용할 때 간편하게 종료하거나 재부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죠.
갤럭시 폴드의 편리한 기능 중의 또 하나는 삼성페이. 갤럭시 폴드만 있으면, 따로 지갑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을 듯한데요. 개인적으로 지갑 대신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답니다.
갤럭시 폴드, 푸짐한 혜택 주는 KT에서
갤럭시 폴드를 자세히 살펴보니 어떤가요? 구매 욕구가 퐁퐁 샘솟는다면?! 갤럭시 폴드 구매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확인해 보세요. KT에서 준비한 특별한 혜택들도 소개합니다!
KT샵에서는 전국 방문 서비스, 중고폰 보상 서비스 등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데요. KT샵 모바일 상품권과 문화 상품권을 사용해도 되죠.
제휴 카드 할인의 경우, 현대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등이 있습니다. 이용 실적에 따라 1만3,000원에서 3만 원 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죠.
가족들이 KT 5G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5G 프리미엄 가족결합 혜택을 받아 보세요! 2회선 결합 시, 1회선부터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답니다~!
KT 5G에도 LTE에 이어서 배터리 절감 기술이 적용됐는데요. 5G 스마트폰으로 5G 데이터를 이용할 땐 배터리를 최대 65%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죠.
실생활에 유용한 KT 기프트박스 앱도 제공됩니다. 11월 30일까지 ‘틱톡’을 이용할 때 데이터가 무료이며, ‘교보 eBook’에선 e북 캐시 또는 할인 쿠폰이 짠~! 이 외에도 ‘메가스터디 스마트러닝’이나 ‘야나두’에서 할인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혜택도 있습니다. 갤럭시 폴드 5G 전용 몽블랑 케이스가 제공되죠. 또한, 디스플레이 파손 시에는 70% 보상되는 파손 보험도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갤럭시 폴드 사용기를 전해 드렸는데요. 2019년에 공개된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두 필요한 분들에겐 아주 반가운 스마트폰이죠. 다양한 기능과 최고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 폴드,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혁신적인 스마트폰, 디자인도 남다르다!
삼성전자가 처음 선보인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폴더블폰은 디스플레이가 접히는 스마트폰으로, 평소엔 접어서 스마트폰으로 이용하다가 펼쳐서 태블릿으로도 활용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혁신적인 제품인 만큼 일반 스마트폰에 비해 디자인부터 남다른데요. 우선, 색상은 코스모스 블랙과 스페이스 실버, 두 가지로 출시됐습니다. 특수한 마감 처리로 빛에 따라 컬러가 다채롭게 변하는데, 상당히 세련되고 매력적으로 보이네요.
외부에는 116.2㎜(4.6인치 21:9 비율) 크기의 커버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있습니다. 일반적인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사용 가능하죠. 메인 디스플레이를 펼치지 않고도 빠르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폴드에는 카메라가 여러 개 탑재되었는데요. 커버 디스플레이 상단에 1,0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가 있어, 간편하게 셀피를 촬영할 수 있죠.
후면에는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돼 있습니다. 위쪽부터 1,600만 화소의 초광각과 1,200만 화소의 광각, 그리고 1,200만 화소의 망원 렌즈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화각이 다양해 사물에 다가가거나 뒤로 물러나지 않고도 편리하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폴드의 핵심 구조 중 하나, 바로 옆쪽에 배치된 힌지입니다. 여러 개의 맞물린 기어로 제작됐는데, 200,000번의 극한 테스트도 거쳤다는 사실! 실제로 사용해 보니 정말 정교하게 움직인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또한, 갤럭시 폴드에는 자석이 내장되어 있는데요. 접었을 때 단단하게 밀착되기 때문에 저절로 펼쳐지진 않습니다.
각종 버튼은 오른쪽에만 탑재돼 있네요. 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볼륨 및 전원 버튼, 그리고 지문 인식 센서가 보입니다. 전원 버튼은 설정 변경을 통해 음성 비서 서비스인 빅스비를 호출하는 용도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상단에는 스피커가 배치되어 있는데, 음량이 상당히 큰 편입니다. 그리고 힌지 부분의 디스플레이가 완전히 접히는 것이 아니라 약간의 공간이 띄워져 있죠.
아래쪽엔 스테레오 스피커와 USB C타입 케이블이 있습니다. 참고로 갤럭시 폴드에는 3.5㎜ 이어폰 단자가 빠져 있는데요. 갤럭시 버즈가 기본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사용하는 데 크게 불편하진 않을 것 같네요~
이제 갤럭시 폴드를 펼쳐 내부를 살펴보겠습니다. 내부에는 185.1㎜(7.3인치, 4.2:3 비율) 크기의 메인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었습니다. 흡사 태블릿을 사용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메인 디스플레이의 상단에도 1,000만 화소의 셀피 카메라와 800만 RGB 심도 카메라가 탑재돼 있는데요. 메인 디스플레이로 촬영하는 셀피는 정말 압도적인 느낌을 주더라고요~!
갤럭시 폴드는 접을 수 있게 설계되어 가운데 주름이 생긴다는 구조적인 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화면이 켜진 상태에서는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는 것~!
강력한 기능, 뛰어난 사용감을 제공하다
갤럭시 폴드는 접은 상태와 펼친 상태, 두 가지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요. 이에 따라 여러 편리한 기능들도 탑재되어 있죠. 좀 더 자세히 알아 볼까요?
#커버 디스플레이
갤럭시 폴드를 접었을 땐 커버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일반적인 스마트폰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 손으로도 모든 조작이 가능해 편리하죠. 스마트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돼 유튜브 시청은 물론, 게임 플레이까지 무난히 즐길 수 있네요.
#자연스러운 앱 연속성
또, 앱 연속성이라는 기능이 있는데요. 접었을 때 커버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하던 앱을 펼쳐서 메인 디스플레이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자연스러운 전환 덕에 굉장히 편리하네요!
#효과적인 멀티태스킹
갤럭시 폴드의 오른쪽 화면을 드래그하면 멀티 액티브 윈도우 기능을 실행시킬 수 있는 아이콘들이 표시됩니다. 멀티태스킹 기능을 사용하려고 할 때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갤럭시 폴드 내부에서는 멀티 액티브 윈도우 기능을 이용해 3개의 앱을 동시에 실행시킬 수 있는 것도 특징! 글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일정 체크까지! 한 번에 여러 가지를 실행할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합니다.
#다양한 카메라 촬영 기능
갤럭시 폴드의 후면에는 화각이 서로 다른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었는데요. 필요에 따라 카메라를 전환해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접은 상태에서도 커버 디스플레이를 이용해 사진을 찍을 수 있죠.
갤럭시 폴드에도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에 들어간 슈퍼 스테디 액션캠 기능이 있는데요. 커다란 짐벌 없이도 이동 중에 흔들림이 적은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답니다. 이땐 접은 상태로 촬영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꽉 찬 화면으로 몰입감 UP~
갤럭시 폴드의 대화면 메인 디스플레이는 동영상 등의 각종 콘텐츠를 재생하는 데 최적화돼 있는 듯합니다. 화면을 꽉 채울 수 있는 기능이 있어 몰입감이 뛰어난데요. KT의 ‘e스포츠 라이브’ 같은 앱들을 볼 때 만족감이 더욱 높아집니다.
메인 디스플레이의 비율은 4.2:3입니다. 16:9 비율로 제작된 유튜브 영상을 시청할 땐 위아래에 레터링이 생기지만 개인적으로 크게 불편하진 않더라고요~
게임도 플레이해 봤습니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을 전체 화면 기능을 통해 보니 몰입감이 상당했죠. 또한, 최고 수준의 스펙을 갖추고 있어 게임을 플레이하는 데 매우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더군요.
#유용한 알림 화면 & 삼성페이
알림 화면에는 갤럭시 노트10처럼 전원 아이콘이 배치돼 있습니다. 측면의 전원 버튼을 빅스비 등의 기능으로 이용할 때 간편하게 종료하거나 재부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죠.
갤럭시 폴드의 편리한 기능 중의 또 하나는 삼성페이. 갤럭시 폴드만 있으면, 따로 지갑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을 듯한데요. 개인적으로 지갑 대신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답니다.
갤럭시 폴드, 푸짐한 혜택 주는 KT에서
갤럭시 폴드를 자세히 살펴보니 어떤가요? 구매 욕구가 퐁퐁 샘솟는다면?! 갤럭시 폴드 구매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확인해 보세요. KT에서 준비한 특별한 혜택들도 소개합니다!
KT샵에서는 전국 방문 서비스, 중고폰 보상 서비스 등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신용카드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이 제공되는데요. KT샵 모바일 상품권과 문화 상품권을 사용해도 되죠.
제휴 카드 할인의 경우, 현대카드, 우리카드, 롯데카드 등이 있습니다. 이용 실적에 따라 1만3,000원에서 3만 원 정도의 할인을 받을 수 있죠.
가족들이 KT 5G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5G 프리미엄 가족결합 혜택을 받아 보세요! 2회선 결합 시, 1회선부터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답니다~!
KT 5G에도 LTE에 이어서 배터리 절감 기술이 적용됐는데요. 5G 스마트폰으로 5G 데이터를 이용할 땐 배터리를 최대 65%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죠.
실생활에 유용한 KT 기프트박스 앱도 제공됩니다. 11월 30일까지 ‘틱톡’을 이용할 때 데이터가 무료이며, ‘교보 eBook’에선 e북 캐시 또는 할인 쿠폰이 짠~! 이 외에도 ‘메가스터디 스마트러닝’이나 ‘야나두’에서 할인권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혜택도 있습니다. 갤럭시 폴드 5G 전용 몽블랑 케이스가 제공되죠. 또한, 디스플레이 파손 시에는 70% 보상되는 파손 보험도 무료로 가입할 수 있답니다!
지금까지 갤럭시 폴드 사용기를 전해 드렸는데요. 2019년에 공개된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혁신적인 제품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모두 필요한 분들에겐 아주 반가운 스마트폰이죠. 다양한 기능과 최고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갤럭시 폴드, 적극 추천합니다. 다음 리뷰에서 또 만나요~!
bmkim 3481 조회
너무너무너무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발매하자마자 살 생각은 1도 없었는뎅...
어째어째 발매하자마자 내 손에 들어오게된 갸쿠소우 줌 페가수스 터보
넘나 행복한 것...
나이키x언더커버 시리즈의 갸쿠소우는
박스마저 영롱보스...
원래 운동할때 신는건 여유있게 245를 신구
평소에 신는건 오버사이징해서 250을 신는데
이 갸쿠소우 줌 페가수스 터보는 사이즈가 245가 품절이었고 (나이키 강남 매장)
250은 또 너무 클거 같아서 나에게 찰떡 정사이즈인 240을 신었는데
길이가 길게 나온건지 의외로 여유있게 잘 맞았다.
(길이는 매우 여유 있게 남았고 발볼은 적당히 맞았음.)
쨔라쟌
손가락을 넣으면 박스를 뺄 수 있당.
컬러는 이렇게 녹색 이 많은 갸쿠소우 줌 페가수스 터보와
노랑색이 많은 줌 페가수스 터보가 있었는데
배색이 다를뿐 디자인은 똑같당
근데 나는 이게 더 구여워서 이걸루 선택!
근데 노랑색두 계속보니 귀엽당...
그럴일은 없겠지만...
나중까지 남아있다면...
세일까지 들어간다면...(갸쿠소우는 의외로 매니아층이 좁아서
아울렛 후려치기 넘어가는게 많음...)
노랑색도 하나 사야지...^-^
하나는 크게 사서 밖에서 신구
이거는 스장에서 운동할때 신구
넘나 좋은 것 ^^...
나이키 x 언더커버랩 준 타카하시으 이번 갸쿠소우 ss2019 줌 페가수스 터보의
한국 발매 정가는 239,000원
아직 강남에도 물건 많구
온라인에도 있읍니다.
갸쿠소우가 참 디자인이 난해하다하면 난해할 수 있어서
의외로 품절현상은 일어나지 않음.
근데 이건 입어보고 신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간지를 풍기는 미워할 수 없는 라인이라...
매시즌 염탐하고 살 수 있다면 꼭 사는 제품.
이번에도 오랜만에 참 잘 나온 배색인듯.
구경해보자.
240인데
생각보다 길게 나온건지
사진에서도 꽤 커보인당.
근데 진짜 너무 이쁘다.
매우 굉장히 편하게 신발끈 조절부분은 이런식으로 되어있음...
신고 벗기 굉장히 편안함.
나이키 나이키 나이키
언더커버
언더커버
갸쿠소우
갸쿠소우
내가 좋아하는 갸쿠소우 x 나이키
밑창도 나름 도톰하고
은근 아웃솔 높이도 있어서
착화감이 안정적이다.
발도 편-안
역시 러닝에 최적화된 제품임.
옷도 사고싶었는데
약간 포켓몬 잡으러갈거 같은 느낌이라 참앗당...
신발은 이렇게 비칠 정도로 얇은 기-능-성
어쩜 이러케 촌스러울 수 있는 색을 어여쁘게 배색해쓰까...
아웃솔바닥도 특이하당.
영롱보스
그리고 저 은색 부분은 보통은 진회색이지만
후레시를 터뜨리면 저러케 스카시가
은색으로 발-광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마음놓고 뛸 수 있도록...
넘나 커엽자노
빨리 신구 뛰러 가야징징징징
매우매우 예쁘다.
빵꾸날때까지 잘 신겠읍니다
모자는 다음 리뷰에...
너무너무너무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발매하자마자 살 생각은 1도 없었는뎅...
어째어째 발매하자마자 내 손에 들어오게된 갸쿠소우 줌 페가수스 터보
넘나 행복한 것...
나이키x언더커버 시리즈의 갸쿠소우는
박스마저 영롱보스...
원래 운동할때 신는건 여유있게 245를 신구
평소에 신는건 오버사이징해서 250을 신는데
이 갸쿠소우 줌 페가수스 터보는 사이즈가 245가 품절이었고 (나이키 강남 매장)
250은 또 너무 클거 같아서 나에게 찰떡 정사이즈인 240을 신었는데
길이가 길게 나온건지 의외로 여유있게 잘 맞았다.
(길이는 매우 여유 있게 남았고 발볼은 적당히 맞았음.)
쨔라쟌
손가락을 넣으면 박스를 뺄 수 있당.
컬러는 이렇게 녹색 이 많은 갸쿠소우 줌 페가수스 터보와
노랑색이 많은 줌 페가수스 터보가 있었는데
배색이 다를뿐 디자인은 똑같당
근데 나는 이게 더 구여워서 이걸루 선택!
근데 노랑색두 계속보니 귀엽당...
그럴일은 없겠지만...
나중까지 남아있다면...
세일까지 들어간다면...(갸쿠소우는 의외로 매니아층이 좁아서
아울렛 후려치기 넘어가는게 많음...)
노랑색도 하나 사야지...^-^
하나는 크게 사서 밖에서 신구
이거는 스장에서 운동할때 신구
넘나 좋은 것 ^^...
나이키 x 언더커버랩 준 타카하시으 이번 갸쿠소우 ss2019 줌 페가수스 터보의
한국 발매 정가는 239,000원
아직 강남에도 물건 많구
온라인에도 있읍니다.
갸쿠소우가 참 디자인이 난해하다하면 난해할 수 있어서
의외로 품절현상은 일어나지 않음.
근데 이건 입어보고 신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간지를 풍기는 미워할 수 없는 라인이라...
매시즌 염탐하고 살 수 있다면 꼭 사는 제품.
이번에도 오랜만에 참 잘 나온 배색인듯.
구경해보자.
240인데
생각보다 길게 나온건지
사진에서도 꽤 커보인당.
근데 진짜 너무 이쁘다.
매우 굉장히 편하게 신발끈 조절부분은 이런식으로 되어있음...
신고 벗기 굉장히 편안함.
나이키 나이키 나이키
언더커버
언더커버
갸쿠소우
갸쿠소우
내가 좋아하는 갸쿠소우 x 나이키
밑창도 나름 도톰하고
은근 아웃솔 높이도 있어서
착화감이 안정적이다.
발도 편-안
역시 러닝에 최적화된 제품임.
옷도 사고싶었는데
약간 포켓몬 잡으러갈거 같은 느낌이라 참앗당...
신발은 이렇게 비칠 정도로 얇은 기-능-성
어쩜 이러케 촌스러울 수 있는 색을 어여쁘게 배색해쓰까...
아웃솔바닥도 특이하당.
영롱보스
그리고 저 은색 부분은 보통은 진회색이지만
후레시를 터뜨리면 저러케 스카시가
은색으로 발-광한다.
어두운 곳에서도 마음놓고 뛸 수 있도록...
넘나 커엽자노
빨리 신구 뛰러 가야징징징징
매우매우 예쁘다.
빵꾸날때까지 잘 신겠읍니다
모자는 다음 리뷰에...
bmkim 5216 조회
아후~~ 진짜 여긴 젤 더러워요
주방 바닥은 왜 이렇게 더러운지 몰라요
뭐 이리 지저분한 것도 많고 더러운지 원;
그래서 바닥 청소부터 물걸레질까지 쓱싹~~
쓱싹쓱싹 닦고 보니 이렇게 깨끗해졌습니다!!
아우 속이 후련타 진짜~~
매일 이렇게 청소하며 살아야지 한동안 바쁘다는 이유로
물걸레 청소 못했더니 바로 이렇게 더러워지네요 ^^;
청소가 끝난 후에는 휴지통 앞에서 버튼 하나만 눌러주기만 하면
먼지가 휴지통 속으로 빨려 들어가듯 쏟아지죠
그런데 먼지통 필터가 있는 상태에서는 먼지 통 안의 먼지가
완벽하게 빠져 나오지 못한다는 사실!!
그래서 먼지통 필터를 이렇게 분리해서
내부에 먼지 하나 없이 깨끗하게 먼지를 제거하였습니다
먼지통 필터는 물청소도 가능해서 언제나 깔끔하게 관리할 수 있죠
열일한 물걸레를 한번 빨아볼게요
오늘 간만에 대청소를 했더니 걸레가 시꺼매졌어요
원래 그레이 컬러라 시꺼매져도 크게 티가 안 난다는 장점이 ㅋㅋ
그런데 빨아보면 한눈에 확인할 수 있죠
여기서 중요한 점!! 물걸레는 절대 삶지 말고 빨아만 주셔야 한다는 거!!!!!
그래서 이렇게 때가 많이 탄 걸레
아주 쉽게 더러움을 제거하는 방법 알려드릴게요
대야에 물을 적당히 담고 과탄산소다 한 스푼 넣어주시고 물에 풀어주세요
그리고 이 더러워진 걸레를 넣어 주물주물 해주세요
물은 따뜻한 물로 해주면 더 잘 빨려요
주물주물 하다 보면 땟물이 한 가득~~
진짜 신기하게 때가 빠져요!!
보통 운동화 빨 때 많이 사용하는 방법 중 하나인데
과탄산소다가 더러워진 걸레 빨 때도 아주 유용하답니다
전체적인 인테리어 느낌 어떠세요?
LG 코드제로 A9 물걸레 청소기가
저희집 거실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죠~
존재감이 너무 튀지 않고 깔끔한 아이언 그레이 컬러와 저희집
분위기와도 자연스럽게 잘 어우러지고
여러모로 참 만족스럽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요즘은 가전도 예쁘게 나오는 시대잖아요
기능은 기본 예쁘기까지 한 여심저격 가전들은
자연스럽게 선택을 당하게 마련이죠 ㅎㅎ
bmkim 4922 조회
청소는 별로 취미가 없는 나..
그나마 조금 더 편하게 청소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친구들에게 유명한 무선청소기를 집들이 선물로 받았었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청소기들은 유선이라
그 통돌이 같은 작은 통을 달고 다니는 건 물론이고
이 방, 저 방 옮길 때 마다 코드를 뽑고 다시 꽂고 해야하는 게 어찌나 불편하던지..
드디어 나에게도 청소의 신세계가 열리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무게가 너무 나가서 청소 한 번 하고나면
어깨가 천근만근 되고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한 번 충전으로 큰 집도 아닌 우리집을
파워 모드로 청소하기가 벅차더라.
그렇다고 배터리를 하나 더 구입하기에는 제품이 마음에 안들기도 하고..
청소기를 한 번 놓쳤더니 먼지필터통이 약간 헐거워져서
AS를 받을까 했더니 외국에서 직구입한 제품이라 수리도 안된다고 하고 ㅠㅠ
아무튼 이래저래 내 기준에 안맞던 차에
2019 삼성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를 만나보게 되었다.
택배 받자마자 얼마나 기쁘던지!
특히 요즘은 바깥공기질이 워낙 좋지않다보니
집안 청소를 하는 것 조차 굉장히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청소기를 돌리다보면 쿰쿰한 먼지냄새를 맡을 수 있는데
그래서 매번 창문을 활짝 열었었지만,
바깥 공기질이 워낙 좋지 않으니 창문을 활짝 열기는 찝찝하고
그렇다고 그냥 청소하기에도 청소기에서 나오는 먼지를 다 내가 마시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는 것 ㅠㅠ
하지만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의 경우엔
미세먼지 안심청소기 답게 99.999%미세먼지 배출차단이 된다고 하더라.
요즘같이 공기가 좋지 않은 날이 연속되거나
집에 아기가 있는 분들은 창문을 열고 청소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정말 만족하실거라 생각함!
거기다 무상보증 10년에
배터리마저 2년 무상보증을 해주니
기존 제품에 비해 AS까지 만족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 같았다.
운반되는 과정에서 혹시모를 충격 등에도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굉장히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있었다.
하나하나 뜯어보니 구성품 하나하나가 딱 필요한 것 들로만
모아져있는 느낌이었달까?
구성이 다양하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대다수인 무선 청소기가 많은데
삼성 제트는 소비자의 니즈를 딱 알아챈 것 마냥
평소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 생각했던 것들이 총집합되어 있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무선 청소기의 경우
벽에 구멍을 뚫어 보관해야 하는 식이라
전세집에 살고 있는 형편에.. 벽을 뚫어 보관은 못하고
그냥 벽에 기대두는 식으로 두었더니 한번씩 픽픽 쓰러져서
더 금방 망가져버린게 아닌가 싶기도 했었다.
삼성 제트는 제트 스테이션 이라는 스탠딩 거치대를 통해
청소기를 거치할 수 있게 되어있었는데
제일 먼저 이걸 조립(?)해보기로 했다 ㅋㅋㅋ
충전선이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제트 스테이션 바닥 부분에는
전선을 원하는 방향으로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
사실 전기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제품들은
전선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굉장히 지저분해보이고 복잡해보이는데
이렇게 바닥에 홈을 만들어서 전선을 꽂을 수 있도록 해두었다는 것 만으로도
뭔가 굉장히 센스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달까
나름 작은 나사도 끼워주어야 하니
조립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거의 끼워주기만 하면 되는거라 전혀 복잡한게 없다.
바깥양반이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려다가
도저히 삼성 제트의 성능이 너무나 궁금해서
나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보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는 거 ㅋㅋㅋ
그만큼 쉽당!
그리고 벽을 뚫어서 보관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구성도
함께 들어있었으니 걱정 노노해~
그리고 하나씩 구성품들을 살펴보자면,
최대 200W 초강력 흡입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생활 속 미세한 먼지들까지 흡입해주는
삼성만의 특허기술인 27개 에어홀의 제트 사이클론
5중 청정 헤파 시스템 성능 덕분에
청소하며 흡입 된 물질들이 나오지 않도록 99.999% 배출을 차단해준다고 한다.
청소를 해도해도 발바닥에 뭔가 밟히는 기분이 들었던 그 느낌을
삼성 제트를 사용한 이후로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 ㅋㅋㅋ
이지클린 먼지통은 이지라는 단어에 알맞게
정말 쉽게 탈부착은 물론 세척까지 할 수 있었다.
먼지통은 제대로 세척이 어려워서 먼지에 먼지가 쌓이는 기분이었는데
먼지통 전체를 물세척 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청소가 가능한 위생적인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먼지통의 버튼을 눌러서 분리한 후
간편하게 먼지나 이물질 등을 비워준 후 다시 끼워주면 되고
혹시나 세척이 필요하다면 모터필터와 고성능 필터,
싸이클론, 먼지통 전체를 속 시원하게 물세척 한 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고성능 필터의 경우엔 흐르는 물에서 세척해야 하고
24시간 이상 충분하게 건조한 후 사용해야 한당!
삼성 무선 청소기 제트를 사용하며 느꼈던 장점 중 하나가 있다면
바로 청소중에 느껴지는 뭔가 미지근한 바람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청소기를 사용하다보면 청소기에서 배출 된 공기가
얼굴을 향하게 되어 그 미지근한 바람 느낌에 기분나빴던 적이 있는데
삼성 제트의 경우 청소기를 아래나 위, 어떤 방향으로 청소하더라도
배출되는 공기가 얼굴을 향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청소기 핸들은 LED디스플레이로 되어있는데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원하는 파워로 조정할수도 있고
청소기 자체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 점검을 해야 할 때에도
아이콘으로 표시를 해주기 때문에 편하게 관리가 가능한 것 같았다.
브러시를 하나씩 살펴보려 하는데
이게 가장 기본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소프트 마루 브러시이다.
융 소재의 브러시에 반짝거림을 볼 수 있는데
이게 은 100%의 은사가 함유되어 있는거라
먼지가 브러시에 엉겨붙지 않도록 해준다고 한다.
또한 드라이버나 동전 등이 없어도
옆에 버튼을 꾹 눌러서 브러시 탈착을 할 수 있는 원터치 분리 브러시 기능을 갖췄다.
이물질을 쉽게 제거해줄 수 있다는 거!
펫/침구 브러시도 구성되어 있었는데
침구 청소를 할 때나
강아지 혹은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고무재질의 브러시라 반려동물 털이 엉킴없이 청소되는데
우리집에는 털빠짐이 아주 심한 포메라니안이 함께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온 집안이 강아지 털 천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거의 매일 침대도 함께 쓰다보니 침구에도 강아지 털이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요즘은 삼성 제트 무선 청소기 펫/침구 브러시를 사용해서
청소해주다보니 잠자는 환경도 쾌적해진 느낌이랄까 ㅋㅋㅋ
그리고 솔 브러시와 틈새 브러시!
붙어있는 솔로 잔먼지를 제거해주는 솔 브러시로는
가구나 소파 등에 있는 먼지 제거를 해주고,
틈새 브러시를 사용해서는 창문틀이나 베란다 창틀, 가구 틈새 등의 먼지 제거를 해주면 된다.
흡입 없이 사용되는 물걸레 브러시는
벽 끝까지 닦을 수 있도록 브러시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꼼꼼하게 걸레질을 한 것 처럼 구석구석 물걸레질을 할 수 있다.
간편하고 위생적인 일회용 청소포와
빨아서 사용 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초극세사 청소포
두 가지 중 원하는 제품을 이용해서 물걸레 브러시에 붙여 사용해주면 된다.
사실 집에도 홈쇼핑으로 구입한 무선 물걸레청소기가 있긴 한데
그 제품 역시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서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 같아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삼성 제트 무선 청소기에 물걸레 브러시만 부착해서
꼼꼼하게 물걸레질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플렉스 연장관!
처음에 이게 대체 뭐지? 했었는데
손이 닿지 않는 가구 위나 천장 등을 청소 할 때 활용 가능한 구성품이었다.
각도 조절이 되니까 손이 닿지 않는 부위에 원하는 각도로
플렉스 연장관을 사용해주면 되고
솔 브러시나 틈새 브러시와 결합이 가능하니 함께 사용하면 더 꼼꼼하게 청소가 가능하다는 거!
* 브러시 및 액세서리 구성은 모델별로 상이함
배터리를 장착하더라도 제품의 디자인이 전혀 방해받지 않는 느낌!
거기다 고성능 배터리로 되어있어
최장 120분 청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온집안 청소를 하더라도 끊김없이 할 수 있다.
특히 제트 스테이션에 배터리 2개를 동시충전 할 수 있고
3.5시간 안에 초고속 충전이 되기 때문에 넘나 효율적이다.
정말 놀랐던점 중 하나가 바로 무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의 경우 첫인상이 아, 무겁다. 였는데
삼성 제트의 경우 핸드 그립 각도가 브러시 연결부와 핸드 그립 사이의
핸디 무게 중심으로 잡혀있어 체감 무게가 가벼운거라고 하더라.
이게 바로 인체공학 디자인이구나 싶던!
제트 스테이션을 이용해서 벽에 설치하지 않더라도
원하는 곳에 세워 충전을 할 수 있음!
스탠딩 거치대 자체가 7도 정도 기울인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삼성 제트를 쉽게 빼고 끼고 할 수 있게 되어있고
물걸레 브러시까지 깔끔하게 거치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깔끔하면서 편리하게 보관을 할 수 있었다.
무선 청소기 전원을 켜면
기본으로 강력 모드로 사용되고 -, + 버튼을 활용해서
내가 원하는 파워로 조정 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계속 눌러야 파워모드로 사용이 되어서
더 불편하게 사용했던 것 같은데
버튼만 눌러 전원이나 파워를 조정 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더라.
모드에 따라 흡입력을 한번 느껴보시라며
소프트 마루 브러시를 촬영해보았는데
일반모드 자체의 흡입력도 전혀 부족하지 않다는 게 느껴지실거다.
디자인 자체가 고급스럽고 제트 스테이션도
인테리어에 방해되지 않는 조화로운 디자인이라
우리집 인테리어에 딱 제격인 것 같은 느낌 희희
벽에 설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원하는 곳에 이동시켜서
충전을 할 수도 있고, 하나부터 열까지 편리함 가득인 것 같음!
오늘은 삼성 제트 무선 청소기를 처음 만난 기대감에
제품의 다양한 기능보다는 기본적인 정보위주로 소개해드렸지만
다음번에는 말끔하게 청소되는 집안의 모습은 물론
나만의 청소법도 알려드려야겠다!
2019 삼성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
200인의 소비자 인증단에 아직 늦지 않았으니
모두 인증단 신청해서 꼭 건강한 청소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
청소는 별로 취미가 없는 나..
그나마 조금 더 편하게 청소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고
친구들에게 유명한 무선청소기를 집들이 선물로 받았었다.
지금까지 사용해왔던 청소기들은 유선이라
그 통돌이 같은 작은 통을 달고 다니는 건 물론이고
이 방, 저 방 옮길 때 마다 코드를 뽑고 다시 꽂고 해야하는 게 어찌나 불편하던지..
드디어 나에게도 청소의 신세계가 열리겠구나 싶었다.
하지만 생각보다 무게가 너무 나가서 청소 한 번 하고나면
어깨가 천근만근 되고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한 번 충전으로 큰 집도 아닌 우리집을
파워 모드로 청소하기가 벅차더라.
그렇다고 배터리를 하나 더 구입하기에는 제품이 마음에 안들기도 하고..
청소기를 한 번 놓쳤더니 먼지필터통이 약간 헐거워져서
AS를 받을까 했더니 외국에서 직구입한 제품이라 수리도 안된다고 하고 ㅠㅠ
아무튼 이래저래 내 기준에 안맞던 차에
2019 삼성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를 만나보게 되었다.
택배 받자마자 얼마나 기쁘던지!
특히 요즘은 바깥공기질이 워낙 좋지않다보니
집안 청소를 하는 것 조차 굉장히 조심스러워지는 것 같다.
아무래도 청소기를 돌리다보면 쿰쿰한 먼지냄새를 맡을 수 있는데
그래서 매번 창문을 활짝 열었었지만,
바깥 공기질이 워낙 좋지 않으니 창문을 활짝 열기는 찝찝하고
그렇다고 그냥 청소하기에도 청소기에서 나오는 먼지를 다 내가 마시는 느낌이 들기도 했다는 것 ㅠㅠ
하지만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의 경우엔
미세먼지 안심청소기 답게 99.999%미세먼지 배출차단이 된다고 하더라.
요즘같이 공기가 좋지 않은 날이 연속되거나
집에 아기가 있는 분들은 창문을 열고 청소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정말 만족하실거라 생각함!
거기다 무상보증 10년에
배터리마저 2년 무상보증을 해주니
기존 제품에 비해 AS까지 만족스러울 수 밖에 없는 것 같았다.
운반되는 과정에서 혹시모를 충격 등에도
안전하게 배송될 수 있도록 굉장히 꼼꼼하게 포장이 되어있었다.
하나하나 뜯어보니 구성품 하나하나가 딱 필요한 것 들로만
모아져있는 느낌이었달까?
구성이 다양하더라도 사용하지 않는 것들이 대다수인 무선 청소기가 많은데
삼성 제트는 소비자의 니즈를 딱 알아챈 것 마냥
평소 이런게 있으면 좋겠다 - 생각했던 것들이 총집합되어 있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무선 청소기의 경우
벽에 구멍을 뚫어 보관해야 하는 식이라
전세집에 살고 있는 형편에.. 벽을 뚫어 보관은 못하고
그냥 벽에 기대두는 식으로 두었더니 한번씩 픽픽 쓰러져서
더 금방 망가져버린게 아닌가 싶기도 했었다.
삼성 제트는 제트 스테이션 이라는 스탠딩 거치대를 통해
청소기를 거치할 수 있게 되어있었는데
제일 먼저 이걸 조립(?)해보기로 했다 ㅋㅋㅋ
충전선이 걸리적거리지 않도록 제트 스테이션 바닥 부분에는
전선을 원하는 방향으로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더라.
사실 전기를 이용해서 사용하는 제품들은
전선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굉장히 지저분해보이고 복잡해보이는데
이렇게 바닥에 홈을 만들어서 전선을 꽂을 수 있도록 해두었다는 것 만으로도
뭔가 굉장히 센스있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달까
나름 작은 나사도 끼워주어야 하니
조립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지만,
거의 끼워주기만 하면 되는거라 전혀 복잡한게 없다.
바깥양반이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려다가
도저히 삼성 제트의 성능이 너무나 궁금해서
나 혼자 뚝딱뚝딱 만들어보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다는 거 ㅋㅋㅋ
그만큼 쉽당!
그리고 벽을 뚫어서 보관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구성도
함께 들어있었으니 걱정 노노해~
그리고 하나씩 구성품들을 살펴보자면,
최대 200W 초강력 흡입력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생활 속 미세한 먼지들까지 흡입해주는
삼성만의 특허기술인 27개 에어홀의 제트 사이클론
5중 청정 헤파 시스템 성능 덕분에
청소하며 흡입 된 물질들이 나오지 않도록 99.999% 배출을 차단해준다고 한다.
청소를 해도해도 발바닥에 뭔가 밟히는 기분이 들었던 그 느낌을
삼성 제트를 사용한 이후로는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는 것 ㅋㅋㅋ
이지클린 먼지통은 이지라는 단어에 알맞게
정말 쉽게 탈부착은 물론 세척까지 할 수 있었다.
먼지통은 제대로 세척이 어려워서 먼지에 먼지가 쌓이는 기분이었는데
먼지통 전체를 물세척 할 수 있기 때문에
건강한 청소가 가능한 위생적인 제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먼지통의 버튼을 눌러서 분리한 후
간편하게 먼지나 이물질 등을 비워준 후 다시 끼워주면 되고
혹시나 세척이 필요하다면 모터필터와 고성능 필터,
싸이클론, 먼지통 전체를 속 시원하게 물세척 한 후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고성능 필터의 경우엔 흐르는 물에서 세척해야 하고
24시간 이상 충분하게 건조한 후 사용해야 한당!
삼성 무선 청소기 제트를 사용하며 느꼈던 장점 중 하나가 있다면
바로 청소중에 느껴지는 뭔가 미지근한 바람이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청소기를 사용하다보면 청소기에서 배출 된 공기가
얼굴을 향하게 되어 그 미지근한 바람 느낌에 기분나빴던 적이 있는데
삼성 제트의 경우 청소기를 아래나 위, 어떤 방향으로 청소하더라도
배출되는 공기가 얼굴을 향하지 않도록 설계되었다는 점이다.
청소기 핸들은 LED디스플레이로 되어있는데
직접 눈으로 확인한 후 원하는 파워로 조정할수도 있고
청소기 자체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여 점검을 해야 할 때에도
아이콘으로 표시를 해주기 때문에 편하게 관리가 가능한 것 같았다.
브러시를 하나씩 살펴보려 하는데
이게 가장 기본으로 사용 할 수 있는 소프트 마루 브러시이다.
융 소재의 브러시에 반짝거림을 볼 수 있는데
이게 은 100%의 은사가 함유되어 있는거라
먼지가 브러시에 엉겨붙지 않도록 해준다고 한다.
또한 드라이버나 동전 등이 없어도
옆에 버튼을 꾹 눌러서 브러시 탈착을 할 수 있는 원터치 분리 브러시 기능을 갖췄다.
이물질을 쉽게 제거해줄 수 있다는 거!
펫/침구 브러시도 구성되어 있었는데
침구 청소를 할 때나
강아지 혹은 고양이를 키우는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다.
고무재질의 브러시라 반려동물 털이 엉킴없이 청소되는데
우리집에는 털빠짐이 아주 심한 포메라니안이 함께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온 집안이 강아지 털 천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님..
거의 매일 침대도 함께 쓰다보니 침구에도 강아지 털이 어마무시하게 많은데
요즘은 삼성 제트 무선 청소기 펫/침구 브러시를 사용해서
청소해주다보니 잠자는 환경도 쾌적해진 느낌이랄까 ㅋㅋㅋ
그리고 솔 브러시와 틈새 브러시!
붙어있는 솔로 잔먼지를 제거해주는 솔 브러시로는
가구나 소파 등에 있는 먼지 제거를 해주고,
틈새 브러시를 사용해서는 창문틀이나 베란다 창틀, 가구 틈새 등의 먼지 제거를 해주면 된다.
흡입 없이 사용되는 물걸레 브러시는
벽 끝까지 닦을 수 있도록 브러시 구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꼼꼼하게 걸레질을 한 것 처럼 구석구석 물걸레질을 할 수 있다.
간편하고 위생적인 일회용 청소포와
빨아서 사용 할 수 있는 반영구적인 초극세사 청소포
두 가지 중 원하는 제품을 이용해서 물걸레 브러시에 붙여 사용해주면 된다.
사실 집에도 홈쇼핑으로 구입한 무선 물걸레청소기가 있긴 한데
그 제품 역시 생각보다 너~무 무거워서 손목에 무리가 가는 것 같아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었는데
삼성 제트 무선 청소기에 물걸레 브러시만 부착해서
꼼꼼하게 물걸레질을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당
그리고 마지막으로 플렉스 연장관!
처음에 이게 대체 뭐지? 했었는데
손이 닿지 않는 가구 위나 천장 등을 청소 할 때 활용 가능한 구성품이었다.
각도 조절이 되니까 손이 닿지 않는 부위에 원하는 각도로
플렉스 연장관을 사용해주면 되고
솔 브러시나 틈새 브러시와 결합이 가능하니 함께 사용하면 더 꼼꼼하게 청소가 가능하다는 거!
* 브러시 및 액세서리 구성은 모델별로 상이함
배터리를 장착하더라도 제품의 디자인이 전혀 방해받지 않는 느낌!
거기다 고성능 배터리로 되어있어
최장 120분 청소가 가능하기 때문에
온집안 청소를 하더라도 끊김없이 할 수 있다.
특히 제트 스테이션에 배터리 2개를 동시충전 할 수 있고
3.5시간 안에 초고속 충전이 되기 때문에 넘나 효율적이다.
정말 놀랐던점 중 하나가 바로 무게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의 경우 첫인상이 아, 무겁다. 였는데
삼성 제트의 경우 핸드 그립 각도가 브러시 연결부와 핸드 그립 사이의
핸디 무게 중심으로 잡혀있어 체감 무게가 가벼운거라고 하더라.
이게 바로 인체공학 디자인이구나 싶던!
제트 스테이션을 이용해서 벽에 설치하지 않더라도
원하는 곳에 세워 충전을 할 수 있음!
스탠딩 거치대 자체가 7도 정도 기울인 인체공학적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삼성 제트를 쉽게 빼고 끼고 할 수 있게 되어있고
물걸레 브러시까지 깔끔하게 거치 할 수 있기 때문에
더 깔끔하면서 편리하게 보관을 할 수 있었다.
무선 청소기 전원을 켜면
기본으로 강력 모드로 사용되고 -, + 버튼을 활용해서
내가 원하는 파워로 조정 할 수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제품은 계속 눌러야 파워모드로 사용이 되어서
더 불편하게 사용했던 것 같은데
버튼만 눌러 전원이나 파워를 조정 할 수 있으니
정말 편하더라.
모드에 따라 흡입력을 한번 느껴보시라며
소프트 마루 브러시를 촬영해보았는데
일반모드 자체의 흡입력도 전혀 부족하지 않다는 게 느껴지실거다.
디자인 자체가 고급스럽고 제트 스테이션도
인테리어에 방해되지 않는 조화로운 디자인이라
우리집 인테리어에 딱 제격인 것 같은 느낌 희희
벽에 설치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원하는 곳에 이동시켜서
충전을 할 수도 있고, 하나부터 열까지 편리함 가득인 것 같음!
오늘은 삼성 제트 무선 청소기를 처음 만난 기대감에
제품의 다양한 기능보다는 기본적인 정보위주로 소개해드렸지만
다음번에는 말끔하게 청소되는 집안의 모습은 물론
나만의 청소법도 알려드려야겠다!
2019 삼성 무선 청소기 삼성 제트
200인의 소비자 인증단에 아직 늦지 않았으니
모두 인증단 신청해서 꼭 건강한 청소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
bmkim 4378 조회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되는 제트 스테이션,
디테일, 이거 실화임?
직관적인 LED 디스플레이,
꼭 필요한것만 있는 유용한 브러시,
* 브러시 및 액세서리 구성은 모델에 따라 상이함
그밖에,,,,,
고성능 필터는 흐르는 물에서 세척, 24시간 이상 충분히 건조 후 사용 가능.
벽에 구멍을 뚫지 않아도 되는 제트 스테이션,
디테일, 이거 실화임?
직관적인 LED 디스플레이,
꼭 필요한것만 있는 유용한 브러시,
* 브러시 및 액세서리 구성은 모델에 따라 상이함
그밖에,,,,,
고성능 필터는 흐르는 물에서 세척, 24시간 이상 충분히 건조 후 사용 가능.
bmkim 4362 조회
저 릴라킹은 평소 운동화를 즐겨 신는 편인데요. 나이키, 아디다스 등 마음에 드는 디자인의 운동화가 있으면 매장에 직접 방문해 신어보고 인터넷 최저가를 검색해 구입을 하는 편입니다.
최근에도 일본 여행을 가기전 운동화 하나를 새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3박 4일간 오래 걸어도 발이 아프지 않고 스타일까지 살려줄만한 모델을 찾다가 즐겨 신는 아디다스 신발을 선택했습니다. 2018년에는 아이다스 보다 나이키 신발들을 많이 샀던 것 같은데~ 다시 ADIDAS의 신발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이번에 릴라킹이 구입한 운동화는 아디다스 삼바 오리지널 고무밑창 검정 흰색 모델인데요. 스니커즈 스타일의 디자인과 천연가죽(소) 소재, 합성가죽으로 제작했고 바닥은 특수배합합성고무를 사용했습니다.
제가 이 운동화를 선택한 건~ 일반적인 운동화의 경우 밑창이 흰색이거나 검정색인데 올검의 경우 이미 가지고 있고 밑창이 흰색의 경우 예쁘기는 하지만 겨울철에 신기에는 관리하기가 쉽지 않아 때도 덜타고 컬러감도 나쁘지 않은 이 모델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신발 맨 앞부분은 부드러운 소재여서~ 발가락이 편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천연가죽과 합성가죽으로 되어 있어 발이 넓은 제가 신기에도 참 편안했는데요. 신발의 예쁜 모양은 그대로 유지를 해주면서 발은 편해 이번 일본 여행에서도 정말 편하게 걸어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가끔 모양이 예뻐서 구입하는 신발 중에는 소재가 늘어나질 않아 발이 너무 아픈 경우가 있는데요. 운동화는 멋 보다는 편하게 신는게 구입하는 1차 목적이기 때문에 스타일은 살려주면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게 최선이지 않나 싶습니다.
요 아디다스 삼바 오리지널 고무밑창 검정 흰색 운동화는 남성, 여성 공용인데요. 키즈용도 있어 온가족이 패밀리슈즈로 이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280mm를 구입했는데요. 남성용의 경우 245mm부터 최대 310mm 까지 있어 발의 크기와 사이즈에 맞게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아디다스 삼바 오리지널 고무밑창 검정 흰색 운동화는 맨발 사이즈보다 약 5mm 정도 크게 사이즈를 선택하는게 맞는데요. 맨발의 정사이즈에 맞춰 신으면 발이 좀 아플 수 있기에 한치수 크게 구입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디자인이 아디다스의 매력을 제대로 표현해주어~ 면바지, 청바지 등에도 잘 어울리고~ 운동화 뒤꿈치 부분도 새 신발이었지만 일본 여행 내내 전혀 뒤꿈치 까짐이나 그런 부분 없이 정말 편하게 신을 수 있었네요.
다만, 밑바닥 부분이 비가 오는 날이나 습기가 많을 때 쇠로 된 재질 위에서는 살짝 미끄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들만 주의를 한다면 일상 생활 속에서 크게 불편한 부분을 없을 것 같네요.
이번에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3박 4일 동안 제가 걸은 거리는 5만보 가까이 되는데요. 엄청난 거리를 걸었는데도 불구하고~ 전용 런닝화는 아지미나 아디다스 삼바 오리지널 고무밑창 검정 흰색 운동화 덕분에 아주 편하고 스타일리쉬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최근에도 일본 여행을 가기전 운동화 하나를 새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3박 4일간 오래 걸어도 발이 아프지 않고 스타일까지 살려줄만한 모델을 찾다가 즐겨 신는 아디다스 신발을 선택했습니다. 2018년에는 아이다스 보다 나이키 신발들을 많이 샀던 것 같은데~ 다시 ADIDAS의 신발을 구입하게 되었네요.
이번에 릴라킹이 구입한 운동화는 아디다스 삼바 오리지널 고무밑창 검정 흰색 모델인데요. 스니커즈 스타일의 디자인과 천연가죽(소) 소재, 합성가죽으로 제작했고 바닥은 특수배합합성고무를 사용했습니다.
제가 이 운동화를 선택한 건~ 일반적인 운동화의 경우 밑창이 흰색이거나 검정색인데 올검의 경우 이미 가지고 있고 밑창이 흰색의 경우 예쁘기는 하지만 겨울철에 신기에는 관리하기가 쉽지 않아 때도 덜타고 컬러감도 나쁘지 않은 이 모델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신발 맨 앞부분은 부드러운 소재여서~ 발가락이 편하고 나머지 부분들은 천연가죽과 합성가죽으로 되어 있어 발이 넓은 제가 신기에도 참 편안했는데요. 신발의 예쁜 모양은 그대로 유지를 해주면서 발은 편해 이번 일본 여행에서도 정말 편하게 걸어 다닐 수 있었습니다.
가끔 모양이 예뻐서 구입하는 신발 중에는 소재가 늘어나질 않아 발이 너무 아픈 경우가 있는데요. 운동화는 멋 보다는 편하게 신는게 구입하는 1차 목적이기 때문에 스타일은 살려주면서도 편하게 신을 수 있는게 최선이지 않나 싶습니다.
요 아디다스 삼바 오리지널 고무밑창 검정 흰색 운동화는 남성, 여성 공용인데요. 키즈용도 있어 온가족이 패밀리슈즈로 이용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저는 280mm를 구입했는데요. 남성용의 경우 245mm부터 최대 310mm 까지 있어 발의 크기와 사이즈에 맞게 선택을 하시면 좋을 것 같네요.
아디다스 삼바 오리지널 고무밑창 검정 흰색 운동화는 맨발 사이즈보다 약 5mm 정도 크게 사이즈를 선택하는게 맞는데요. 맨발의 정사이즈에 맞춰 신으면 발이 좀 아플 수 있기에 한치수 크게 구입을 하시면 될 것 같아요.
전체적인 디자인이 아디다스의 매력을 제대로 표현해주어~ 면바지, 청바지 등에도 잘 어울리고~ 운동화 뒤꿈치 부분도 새 신발이었지만 일본 여행 내내 전혀 뒤꿈치 까짐이나 그런 부분 없이 정말 편하게 신을 수 있었네요.
다만, 밑바닥 부분이 비가 오는 날이나 습기가 많을 때 쇠로 된 재질 위에서는 살짝 미끄러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이런 부분들만 주의를 한다면 일상 생활 속에서 크게 불편한 부분을 없을 것 같네요.
이번에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3박 4일 동안 제가 걸은 거리는 5만보 가까이 되는데요. 엄청난 거리를 걸었는데도 불구하고~ 전용 런닝화는 아지미나 아디다스 삼바 오리지널 고무밑창 검정 흰색 운동화 덕분에 아주 편하고 스타일리쉬한 여행을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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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적으로 보자면 그냥 비싼걸 선택하면 됩니다. 비싼 만큼 애플이 공을 더 들였을 것이고, 그만큼 마감이나 디테일이 더 뛰어나기 때문이죠.
하지만 애플이 내놓은 아이폰Xr은 ‘저가형’ 모델이 아닙니다. 칩셋으로 보나, 카메라로 보나 플래그십이라 부를 수 있는 제품인데요.
단지 재질상의 차이, 컨셉의 차이로 조금 더 저렴한 선택지가 추가되었다고 보는 편이 맞겠죠.
아무튼, 아이폰Xs와 아이폰Xr을 놓고 디자인을 비교하면 어떤 제품이 더 만족스러웠을까요?
#1. 아이폰Xs Max : 비싼 제품부터 살펴볼까요? 아이폰Xs가 더 좋은 부분은 스테인리스 스틸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있습니다.
손맛도 다르고, 무언가 고급스러운 반짝임은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컬러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매끈할 뿐 아니라 역대급이라 부를 수 있는 고급스러움을 품은 것이죠.
얇은 베젤도 장점이 됩니다. 처음 사용해본 아이폰X은 베젤이 그렇게 얇다고 생각 못 했었는데, 아이폰Xr을 사용해보면 확실히 얇다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후면의 듀얼 렌즈는 아쉬움 없이 고급스러움을 드러내줬고, 기능적으로도 만족스러웠는데요.
카메라 테두리도 스테인리스 스틸로 되어서 일체감이 높을 뿐 아니라 더욱 프리미엄다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후면 글래스의 마감 및 깊이감도 남달라서 아이폰X과 비교하더라도 확연히 깊어진 아이폰Xs의 글래스는 다르다는 것을 제대로 전달해줬습니다.
#2. 아이폰Xr : 뒤를 먼저 살펴보자면 아이폰Xr의 후면은 컬러에 따라서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냅니다.
제가 사용해본 코럴, 코랄 컬러는 형광펜과 같은 컬러였는데요. 그래서 가벼운 느낌이 들고 싱글 렌즈는 역대급으로 커져서 그렇게 나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볍고 심플하며 젊은 느낌이 들어서 더 좋다고 할까요? 디자인이 제법 잘 뽑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측면은 개인적으로 아이폰Xs 대비 더 좋다고 여긴 부분이 알루미늄의 손맛에 있습니다.
글래스와 알루미늄의 만남은 무언가 오묘한 느낌을 전달해줬고, 지문도 묻지 않으니까 나름의 장점이라 부를 수 있겠네요.
하단부 스피커 마이크 역시 좌우 대칭형이니까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원 버튼은 아이폰8+ 대비 훨씬 커졌고 깊이감이 있어서 누르는 맛도 살려준 것 같네요.
전면 베젤은 사실 처음에는 ‘광활’해 보입니다. 그러나 쓰다 보면 역시나 베젤이 크게 거슬린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안정감이 느껴지고, 여전히 6.1형으로 큰 화면이라는 생각만 들었던 것 같네요.
#3. 평가 : 화면 크기는 아이폰Xs 맥스가 더 크지만 너비는 비슷한 편입니다. 두께는 아이폰Xr이 더 두꺼우니까 살짝 통통(?) 하다는 느낌이네요.
측면 그립감은 아이폰Xr이 더 좋았고, 하단부 좌우 대칭, 다양한 컬러 선택지의 측면에서는 아이폰Xr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폰Xs 맥스는 고급스러움으로 결론이 날 것 같네요. 듀얼 카메라, 스테인리스 스틸, 골드 컬러, 얇은 베젤, 후면의 깊은 글래스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대신 아이폰Xs는 하단부 좌우 대칭이 아니라는 점, 무게가 너무 나간다는 점, 측면 스테인리스 스틸에 지문이나 먼지가 잘 묻는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4. 결론 : 생각보다 아이폰Xr도 고급스럽습니다. 그저 아이폰Xs 시리즈와 비교하자면 무언가 밀리는 느낌이 드는 것 뿐이죠.
컬러에 따라서 느낌도 확연히 다릅니다. 제가 사용해본 아이폰Xr 코럴, 코랄 컬러는 가벼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지녔습니다.
반면에 아이폰Xr 블랙과 프로덕트 레드는 깊이감 있는 컬러이고, 화이트와 옐로는 역대급으로 가벼운 느낌입니다.
블루는 오묘하면서 밝은 느낌이 있는데요.
폰을 모시듯이 쓰는 것이 싫다는 분들, 원색 컬러를 원하는 분들, 조금이라도 더 가벼운 아이폰을 찾았던 분들, 심플하고 단정한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은 아이폰Xr이 좋습니다.
반면에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분들, 얇은 베젤을 찾았던 분들, 오묘한 색감을 찾았던 분들, 골드 컬러에 반한 분들이라면 아이폰Xs 맥스가 더 좋을 수 있겠네요.
성능은 같기 때문에 외장 마감과 디자인, 디스플레이, 듀얼 렌즈의 유무 정도의 차이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선은 실물로 보고 만져보고 선택하는 것이겠네요. 아무튼, 아이폰Xr도 나쁘지 않다는 결론과 함께 두 기기를 더 사용해보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MACGUYVER.
단지 재질상의 차이, 컨셉의 차이로 조금 더 저렴한 선택지가 추가되었다고 보는 편이 맞겠죠.
아무튼, 아이폰Xs와 아이폰Xr을 놓고 디자인을 비교하면 어떤 제품이 더 만족스러웠을까요?
#1. 아이폰Xs Max : 비싼 제품부터 살펴볼까요? 아이폰Xs가 더 좋은 부분은 스테인리스 스틸이 고급스러움을 더한 것이 있습니다.
손맛도 다르고, 무언가 고급스러운 반짝임은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컬러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매끈할 뿐 아니라 역대급이라 부를 수 있는 고급스러움을 품은 것이죠.
얇은 베젤도 장점이 됩니다. 처음 사용해본 아이폰X은 베젤이 그렇게 얇다고 생각 못 했었는데, 아이폰Xr을 사용해보면 확실히 얇다는 느낌이 듭니다.
또한 후면의 듀얼 렌즈는 아쉬움 없이 고급스러움을 드러내줬고, 기능적으로도 만족스러웠는데요.
카메라 테두리도 스테인리스 스틸로 되어서 일체감이 높을 뿐 아니라 더욱 프리미엄다운 느낌도 들었습니다.
후면 글래스의 마감 및 깊이감도 남달라서 아이폰X과 비교하더라도 확연히 깊어진 아이폰Xs의 글래스는 다르다는 것을 제대로 전달해줬습니다.
#2. 아이폰Xr : 뒤를 먼저 살펴보자면 아이폰Xr의 후면은 컬러에 따라서 전혀 다른 얼굴을 드러냅니다.
제가 사용해본 코럴, 코랄 컬러는 형광펜과 같은 컬러였는데요. 그래서 가벼운 느낌이 들고 싱글 렌즈는 역대급으로 커져서 그렇게 나쁘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가볍고 심플하며 젊은 느낌이 들어서 더 좋다고 할까요? 디자인이 제법 잘 뽑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측면은 개인적으로 아이폰Xs 대비 더 좋다고 여긴 부분이 알루미늄의 손맛에 있습니다.
글래스와 알루미늄의 만남은 무언가 오묘한 느낌을 전달해줬고, 지문도 묻지 않으니까 나름의 장점이라 부를 수 있겠네요.
하단부 스피커 마이크 역시 좌우 대칭형이니까 더욱 만족스러웠습니다. 전원 버튼은 아이폰8+ 대비 훨씬 커졌고 깊이감이 있어서 누르는 맛도 살려준 것 같네요.
전면 베젤은 사실 처음에는 ‘광활’해 보입니다. 그러나 쓰다 보면 역시나 베젤이 크게 거슬린다는 느낌은 없습니다.
그냥 적당히 안정감이 느껴지고, 여전히 6.1형으로 큰 화면이라는 생각만 들었던 것 같네요.
#3. 평가 : 화면 크기는 아이폰Xs 맥스가 더 크지만 너비는 비슷한 편입니다. 두께는 아이폰Xr이 더 두꺼우니까 살짝 통통(?) 하다는 느낌이네요.
측면 그립감은 아이폰Xr이 더 좋았고, 하단부 좌우 대칭, 다양한 컬러 선택지의 측면에서는 아이폰Xr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아이폰Xs 맥스는 고급스러움으로 결론이 날 것 같네요. 듀얼 카메라, 스테인리스 스틸, 골드 컬러, 얇은 베젤, 후면의 깊은 글래스 디자인이 좋았습니다.
대신 아이폰Xs는 하단부 좌우 대칭이 아니라는 점, 무게가 너무 나간다는 점, 측면 스테인리스 스틸에 지문이나 먼지가 잘 묻는다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4. 결론 : 생각보다 아이폰Xr도 고급스럽습니다. 그저 아이폰Xs 시리즈와 비교하자면 무언가 밀리는 느낌이 드는 것 뿐이죠.
컬러에 따라서 느낌도 확연히 다릅니다. 제가 사용해본 아이폰Xr 코럴, 코랄 컬러는 가벼움과 세련됨을 동시에 지녔습니다.
반면에 아이폰Xr 블랙과 프로덕트 레드는 깊이감 있는 컬러이고, 화이트와 옐로는 역대급으로 가벼운 느낌입니다.
블루는 오묘하면서 밝은 느낌이 있는데요.
폰을 모시듯이 쓰는 것이 싫다는 분들, 원색 컬러를 원하는 분들, 조금이라도 더 가벼운 아이폰을 찾았던 분들, 심플하고 단정한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은 아이폰Xr이 좋습니다.
반면에 고급스러움을 원하는 분들, 얇은 베젤을 찾았던 분들, 오묘한 색감을 찾았던 분들, 골드 컬러에 반한 분들이라면 아이폰Xs 맥스가 더 좋을 수 있겠네요.
성능은 같기 때문에 외장 마감과 디자인, 디스플레이, 듀얼 렌즈의 유무 정도의 차이로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최선은 실물로 보고 만져보고 선택하는 것이겠네요. 아무튼, 아이폰Xr도 나쁘지 않다는 결론과 함께 두 기기를 더 사용해보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 MACGUYVER.
bmkim 4431 조회
갤럭시탭s4는 구매한 지 2주는 된 것 같다.
그리고 드디어 사은품인 북커버키보드랑 블루투스마우스가 도착해서 사용해봤다.
외관은 깔끔하다. 정확한 모델번호는
갤럭시탭s4 북커버키보드 EJ-FT830 / 블루투스마우스 SMB-9400B
인터넷 최저가는 두 개 더해서 15만원정도? 한다.
블루투스키보드 개봉기
마우스는 우리가 평소 쓰던 마우스 크기이고, 무게도 비슷하지만 건전지때문에 쪼끔 더 무거운 것도 같다. AAA건전지 두 개가 들어있고, 하단에는 블루투스 및 전원버튼이 있다.
태블릿에 사용감은 컴퓨터처럼 실시간 부드럽게 움직이지는 않고 미세하게 느리지만 답답할 정도는 아니다.
북커버키보드 개봉기
전면부 및 후면부의 외관은 전반적으로 심플하다.
사피아노가죽같기도 한데 거기에 방수도 될 것 같은 느낌의 재질
근데 케이스 끼우니까 두께랑 무게가 충격과 공포다. 노트북수준...ㅋㅋㅋㅋㅋ
아이패드프로보10.5 키보드커버 사용 할 때보다 키보드커버 두께감이 더 느껴진다.
근데 개인적으로 음량 및 전원버튼 좀 분리해줬으면 좋겠다. 자꾸 잘못눌러서 화면 꺼진다ㅠ
그리고 케이스 우측부분은 왜 굳이 오픈되게 해놨는지 모르겠다. 이왕이면 보호잘되게 다 막아주지...아주그냥 시원하게 뚫려 있다.
물론 그렇다 해서 본체가 잘빠지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안쪽 케이스 좌측 연결부분은 오픈된게 당연하다고 생각 되지만.
그리고 케이스 안쪽에는 S펜 수납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하다.
근데 많이 꼈다뺏다 하면 헐거워 질 듯 한 느낌이다.
키보드 자판이 생각보다 타다다닥소리가 난다. 나름 진짜 키보드랑 비슷하다.
아이패드프로10.5키보드는 부드러워서 내가 잘 치고있는건가 의문스러웠는데. 얘는 아 내가 열심히 타자를 치고있구나 알 수 있다.(조용한 장소-도서관/독서실에서 사용하기 어려움)
키보드 각도는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정해진 각도로만 사용해야 한다.
손으로 잡고 떼면 분리되지만,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근데, 아이패드프로10.5키보드는 키보드에 덮개가 하나 더 있어서 화면을 보호해 줬는데, 얘는 키보드자판이 바로 화면에 닿는다. 괜히 기스날까 신경쓰이는 부분.
그리고 본체를 키보드에 연결하면 바로 덱스모드로 전환된다.
덱스모드 자체가 아이패드프로10.5와의 차별점인 듯.
덱스모드의 이상적인 부분만 생각했을 때는, 노트북이랑 태블릿 두 개를 갖고 싶은 사람에게 절충안을 제시 할 수 있을 수도 있겠다.
마우스도 블루투스 연결완료. 컴퓨터처럼 우측하단에 나온다.
나름 노트북하는 느낌이 물씬생긴다.
웹서핑하기에 10.5인치라는 화면이 좀 작은 것 빼면 렉 없이 잘 된다.
(아이패드프로12.9가 생각났다. 갤럭시탭S4가 12.9면 어쩌면 노트북겸용도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블로그나 엑셀(스프레드시트)작업 하기에도 북커버키보드+블투마우스가 있으면 무난하다.
아이패드프로10.5가 IOS 특유의 앱들로 익숙한 작업이 어려웠다면, 안드로이드 나름의 보다 생산적인 작업이 원활하게 가능 할 듯 싶다.(그러나 10인치를 넘어가면서 ms오피스는 유료사용이다ㅜㅜ)
그렇지만 ESC키와 DEL키가 없어서 불편하다. 한영키가 잘 안먹고, 덱스모드 미지원어플이 종종 있다.
*댓글로 Rain님이 남겨주신팁!
여러가지를 봤을 때 태블릿으로 생산적인 작업을 하기에 블로그나 간단한 문서작성정도야 가능하겠지만, 한계가 분명하게 느껴진다.
사전예약사은품으로 받았으니 그냥저냥 두지만 돈주고 북커버는 안 살 듯. 물론 내 태블릿 용도가 '여가'용으로 확고한 것도 한 몫 하지만.
차라리 그때그때 블루투스키보드를 연결해서 덱스모드 사용하는 게 편하고 원활한 작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북커버키보드는 넣어놓고 원래쓰던 MUSES블투키보드나 다시 열심히 써야겠다. 얘는 휴대가 간편하고 배터리나 타자감도 좋으니.
개인적으로 태블릿은 노트북보다 가볍고 편하게 사용하는 용도인데, 태블릿무게만 500g정도이기 때문에 키보드커버를 평상시에 끼고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갖고다녀야 한다는 건데 이 조합을 갖고다니면서 할 바에야 LG노트북 그램이 낫겠다. 짐이 바리바리 끝도 없어서 가방무게만 늘어나는꼴.
아이패드프로10.5도 키보드 커버 사용하면서도 느낀부분이지만,
갤럭시탭S4를 노트북겸용으로 찾는다면 내가 볼 땐 글쎄? 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아래 동영상은 블루투스마우스 서핑속도 및 키보드커버 블로그 타자속도 등 대충 찍어본 영상이다.
※아래 포스팅은 태블릿 아이패드프로10.5/갤탭s4/갤탭s3 비교 포스팅이다.
http://mhs0829.blog.me/221346518915
외관은 깔끔하다. 정확한 모델번호는
갤럭시탭s4 북커버키보드 EJ-FT830 / 블루투스마우스 SMB-9400B
인터넷 최저가는 두 개 더해서 15만원정도? 한다.
블루투스키보드 개봉기
마우스는 우리가 평소 쓰던 마우스 크기이고, 무게도 비슷하지만 건전지때문에 쪼끔 더 무거운 것도 같다. AAA건전지 두 개가 들어있고, 하단에는 블루투스 및 전원버튼이 있다.
태블릿에 사용감은 컴퓨터처럼 실시간 부드럽게 움직이지는 않고 미세하게 느리지만 답답할 정도는 아니다.
북커버키보드 개봉기
전면부 및 후면부의 외관은 전반적으로 심플하다.
사피아노가죽같기도 한데 거기에 방수도 될 것 같은 느낌의 재질
근데 케이스 끼우니까 두께랑 무게가 충격과 공포다. 노트북수준...ㅋㅋㅋㅋㅋ
아이패드프로보10.5 키보드커버 사용 할 때보다 키보드커버 두께감이 더 느껴진다.
근데 개인적으로 음량 및 전원버튼 좀 분리해줬으면 좋겠다. 자꾸 잘못눌러서 화면 꺼진다ㅠ
그리고 케이스 우측부분은 왜 굳이 오픈되게 해놨는지 모르겠다. 이왕이면 보호잘되게 다 막아주지...아주그냥 시원하게 뚫려 있다.
물론 그렇다 해서 본체가 잘빠지거나 그러지는 않는다.
안쪽 케이스 좌측 연결부분은 오픈된게 당연하다고 생각 되지만.
그리고 케이스 안쪽에는 S펜 수납이 가능하고, 탈부착이 가능하다.
근데 많이 꼈다뺏다 하면 헐거워 질 듯 한 느낌이다.
키보드 자판이 생각보다 타다다닥소리가 난다. 나름 진짜 키보드랑 비슷하다.
아이패드프로10.5키보드는 부드러워서 내가 잘 치고있는건가 의문스러웠는데. 얘는 아 내가 열심히 타자를 치고있구나 알 수 있다.(조용한 장소-도서관/독서실에서 사용하기 어려움)
키보드 각도는 아이패드와 마찬가지로 정해진 각도로만 사용해야 한다.
손으로 잡고 떼면 분리되지만,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
근데, 아이패드프로10.5키보드는 키보드에 덮개가 하나 더 있어서 화면을 보호해 줬는데, 얘는 키보드자판이 바로 화면에 닿는다. 괜히 기스날까 신경쓰이는 부분.
그리고 본체를 키보드에 연결하면 바로 덱스모드로 전환된다.
덱스모드 자체가 아이패드프로10.5와의 차별점인 듯.
덱스모드의 이상적인 부분만 생각했을 때는, 노트북이랑 태블릿 두 개를 갖고 싶은 사람에게 절충안을 제시 할 수 있을 수도 있겠다.
마우스도 블루투스 연결완료. 컴퓨터처럼 우측하단에 나온다.
나름 노트북하는 느낌이 물씬생긴다.
웹서핑하기에 10.5인치라는 화면이 좀 작은 것 빼면 렉 없이 잘 된다.
(아이패드프로12.9가 생각났다. 갤럭시탭S4가 12.9면 어쩌면 노트북겸용도 가능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다.)
블로그나 엑셀(스프레드시트)작업 하기에도 북커버키보드+블투마우스가 있으면 무난하다.
아이패드프로10.5가 IOS 특유의 앱들로 익숙한 작업이 어려웠다면, 안드로이드 나름의 보다 생산적인 작업이 원활하게 가능 할 듯 싶다.(그러나 10인치를 넘어가면서 ms오피스는 유료사용이다ㅜㅜ)
그렇지만 ESC키와 DEL키가 없어서 불편하다. 한영키가 잘 안먹고, 덱스모드 미지원어플이 종종 있다.
*댓글로 Rain님이 남겨주신팁!
여러가지를 봤을 때 태블릿으로 생산적인 작업을 하기에 블로그나 간단한 문서작성정도야 가능하겠지만, 한계가 분명하게 느껴진다.
사전예약사은품으로 받았으니 그냥저냥 두지만 돈주고 북커버는 안 살 듯. 물론 내 태블릿 용도가 '여가'용으로 확고한 것도 한 몫 하지만.
차라리 그때그때 블루투스키보드를 연결해서 덱스모드 사용하는 게 편하고 원활한 작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북커버키보드는 넣어놓고 원래쓰던 MUSES블투키보드나 다시 열심히 써야겠다. 얘는 휴대가 간편하고 배터리나 타자감도 좋으니.
개인적으로 태블릿은 노트북보다 가볍고 편하게 사용하는 용도인데, 태블릿무게만 500g정도이기 때문에 키보드커버를 평상시에 끼고다니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렇다면 갖고다녀야 한다는 건데 이 조합을 갖고다니면서 할 바에야 LG노트북 그램이 낫겠다. 짐이 바리바리 끝도 없어서 가방무게만 늘어나는꼴.
아이패드프로10.5도 키보드 커버 사용하면서도 느낀부분이지만,
갤럭시탭S4를 노트북겸용으로 찾는다면 내가 볼 땐 글쎄? 라고 말할 수 있겠다.
※아래 동영상은 블루투스마우스 서핑속도 및 키보드커버 블로그 타자속도 등 대충 찍어본 영상이다.
※아래 포스팅은 태블릿 아이패드프로10.5/갤탭s4/갤탭s3 비교 포스팅이다.
http://mhs0829.blog.me/221346518915
bmkim 6093 조회
삭다트로 여름-가을을 났습니다.
적당항 캐주얼의 편안함과.
올블랙의 적응력으로
발가락통증없는 삭다트였지만
겨울엔 무리였다...
싶어 오늘 새로준비한
겨울 운동화
아디다스 운동화 울트라부스트4.0
입니다
일단 박스부터
나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다~
라고 뽐내는 느낌이라
은근히 마음에 들어 줍니다
박스를 열면
편안한 발가락이 인상적인
울트라부스트4.0이
자태를 드러냅니다
이번 울트라부스트 역시
끈이 큰 역할을 하지는 않고
적당한 조절의 역할 입니다
발 등 부분과
뒷쪽 발목을 잡고
신어주면 됩니다.
삭다트도 그랬지만
메쉬가 아니라
이렇게 패브릭으로 된 운동화들은
혀와 발목이 분리되지 않은 타입이라
이게 편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첫 착용감은
발목을 조이는 익숙치 않는 착용감에
불편한데 (발이 불편하다기 보다 기분이...)
익숙해지면(신발이 조금 늘어나면)
슉슉 발을 넣을 수 있고
또 잡아주는 것도
만족도가 높이진다고 할까요.
후면은 호불호가 갈리는
사선 타입입니다.
전 잘 모르겠는데..
이 부분이 균형이 안맞아서
불량이 아니냐는 후기들이 많더라구요-
아마도 내축과 외축을 다르게 설계한 것 과
디자인적인 이유 2가지 +@의 이유가 아닐까요?
그냥 흰 폼을 넣은 것이 아니라
디자인의 변형을 좀 주었습니다.
사실 디자인 적인 부분 뿐 아니라
열가소성 폴리우테란 소재로 만든
에어캡슐들로 만든 미드솔인데요.
아디다스에서는 이 를 위해
BASF라는 화학 회사와 손을 잡고
다년간 개발하여 독자적인 기술을 가진
기능성 솔을 출시하고
이름을 붙이기를
부스트 폼 미드솔 이라고 하였습니다.
'지면에서 받는 충격을 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것이 울트라 부스트의 기본 개념입니다.
온도 변화나 주변 환경에도
변형이 없이 퀄리티 높은 쿠셔닝을 유지하고
흡수된 충격을 빠른 반발력으로
에너지로 되돌린다고 합니다.
신발을 신고 있는 동안의
발 컨디션을 편하게,
최고로 유지시켜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지요.
외피는 니트로 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보온력과 함께
흡기와 건조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아웃솔은 독일 타이어사인
컨티넨탈의 고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높은 접지력과 추진력에
힘을 싣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외피가 니트면 다 비슷한 컨셉이겠지?
싶었는데
삭다트를 신으며 아쉬웠던 부분
(발을 견고하게 잡아준다거나
기능성 쿠셔닝이 들어있다거나)들을
훨씬 더 높은 퀄리티로 대체할 수 있는
겨울 운동화를 찾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아디다스 운동화가 오랜만인데
운동화중 비싸다 싶었거든요.
울트라부스트 4.0에 이런 기능들이
들어가 있는줄은 여태 몰랐었네요 ㅎㅎ
그냥 특이하게 생겼고...
겨울 운동화를 찾다가
삭다트 전에 고민했었던 울트라부스트3.0이
4.0이 되었다는 소식에 한번 구매해봤었거든요-
사이즈 팁을 드리면 발볼이 약간 작습니다.
니트 아웃핏이기 때문에
정사이즈로 신을 수 있겠지만
저는 사이즈 업해서 재주문 했습니다
(기존 착용: 구두 265, 운동화 270
변경 사이즈-> 275)
그럼 다양한 용도(런닝화 커플운동화 겨울운동화 등등)로
좋은 오늘의 신발은
아디다스의 핵심 기술이 빵빵 들어간 운동화
울트라부스트4.0이었습니다.
삭다트로 여름-가을을 났습니다.
적당항 캐주얼의 편안함과.
올블랙의 적응력으로
발가락통증없는 삭다트였지만
겨울엔 무리였다...
싶어 오늘 새로준비한
겨울 운동화
아디다스 운동화 울트라부스트4.0
입니다
일단 박스부터
나 아디다스 울트라부스트다~
라고 뽐내는 느낌이라
은근히 마음에 들어 줍니다
박스를 열면
편안한 발가락이 인상적인
울트라부스트4.0이
자태를 드러냅니다
이번 울트라부스트 역시
끈이 큰 역할을 하지는 않고
적당한 조절의 역할 입니다
발 등 부분과
뒷쪽 발목을 잡고
신어주면 됩니다.
삭다트도 그랬지만
메쉬가 아니라
이렇게 패브릭으로 된 운동화들은
혀와 발목이 분리되지 않은 타입이라
이게 편하기도 하고...
불편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첫 착용감은
발목을 조이는 익숙치 않는 착용감에
불편한데 (발이 불편하다기 보다 기분이...)
익숙해지면(신발이 조금 늘어나면)
슉슉 발을 넣을 수 있고
또 잡아주는 것도
만족도가 높이진다고 할까요.
후면은 호불호가 갈리는
사선 타입입니다.
전 잘 모르겠는데..
이 부분이 균형이 안맞아서
불량이 아니냐는 후기들이 많더라구요-
아마도 내축과 외축을 다르게 설계한 것 과
디자인적인 이유 2가지 +@의 이유가 아닐까요?
그냥 흰 폼을 넣은 것이 아니라
디자인의 변형을 좀 주었습니다.
사실 디자인 적인 부분 뿐 아니라
열가소성 폴리우테란 소재로 만든
에어캡슐들로 만든 미드솔인데요.
아디다스에서는 이 를 위해
BASF라는 화학 회사와 손을 잡고
다년간 개발하여 독자적인 기술을 가진
기능성 솔을 출시하고
이름을 붙이기를
부스트 폼 미드솔 이라고 하였습니다.
'지면에서 받는 충격을 에너지로 전환한다'는
것이 울트라 부스트의 기본 개념입니다.
온도 변화나 주변 환경에도
변형이 없이 퀄리티 높은 쿠셔닝을 유지하고
흡수된 충격을 빠른 반발력으로
에너지로 되돌린다고 합니다.
신발을 신고 있는 동안의
발 컨디션을 편하게,
최고로 유지시켜줄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지요.
외피는 니트로 되어 있습니다.
적당한 보온력과 함께
흡기와 건조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아웃솔은 독일 타이어사인
컨티넨탈의 고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높은 접지력과 추진력에
힘을 싣어줄 수 있다고 합니다.
사실 외피가 니트면 다 비슷한 컨셉이겠지?
싶었는데
삭다트를 신으며 아쉬웠던 부분
(발을 견고하게 잡아준다거나
기능성 쿠셔닝이 들어있다거나)들을
훨씬 더 높은 퀄리티로 대체할 수 있는
겨울 운동화를 찾지 않았나 싶습니다.
사실 아디다스 운동화가 오랜만인데
운동화중 비싸다 싶었거든요.
울트라부스트 4.0에 이런 기능들이
들어가 있는줄은 여태 몰랐었네요 ㅎㅎ
그냥 특이하게 생겼고...
겨울 운동화를 찾다가
삭다트 전에 고민했었던 울트라부스트3.0이
4.0이 되었다는 소식에 한번 구매해봤었거든요-
사이즈 팁을 드리면 발볼이 약간 작습니다.
니트 아웃핏이기 때문에
정사이즈로 신을 수 있겠지만
저는 사이즈 업해서 재주문 했습니다
(기존 착용: 구두 265, 운동화 270
변경 사이즈-> 275)
그럼 다양한 용도(런닝화 커플운동화 겨울운동화 등등)로
좋은 오늘의 신발은
아디다스의 핵심 기술이 빵빵 들어간 운동화
울트라부스트4.0이었습니다.
bmkim 6337 조회
그동안 필자의 다양한 로봇청소기를 사용했었는데 주로 가성비가 좋다는 저렴한 제품 위주로 사용을 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시장에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로 분류되는 LG 코드제로 R9 ThinQ(이하 ThinQ는 생략)을 사용하게 되었다. 지난 6월초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어느덧 1개월 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그동안의 사용경험을 바탕으로 이 로봇청소기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느정도 성능을 발휘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메탈바디라서 무게는 제법 있다.
택배로 코드제로 R9을 처음 받았을 때 박스가 상당히 무겁다고 느껴졌다. 메탈바디를 사용한 제품이라 무게가 4kg을 조금 넘다보니 그런듯하다. 뭐~ 로봇청소기를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일은 없으니 메탈바디로 인한 무게가 사용간에 불편함을 주지는 않는다.
충전 스테이션 위치를 잘 잡아야 한다.
LG 코드제로 R9을 처음 사용할때 충전 스테이션의 위치를 잘 잡아줘야 한다. 사용중이나 공간 맵핑을 끝내고 나서 충전 스테이션의 위치를 옮겼을 때 멀리서 찾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을 때는 찾아가는 것이 문제가 없는데, 다른 방에 청소를 하러 들어갔거나 하는 등 공간이 분리된 곳으로 갔을 때 스스로 맵핑한 정보에 의해 찾아가기 때문에 버벅거릴 수 있다. 실제로 필자가 사용간에 2번 정도 겪었던 일이기도 하다.
스스로 공간구분에서 청소까지,
인공지능과 청소성능이 우수하다.
그동안 가성비 좋다는 로봇청소기를 사용하다보면 청소를 시켜두면 약간의 빈틈이 생겨서 청소를 하지 않는 지역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코드제로 R9은 정말 집안 실내 공간을 구석구석 청소를 잘해주었다. 청소를 잘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스마트씽큐앱을 설치해서 도면을 잘 그릴 필요가 있다. 이 도면이라는 것은 로봇청소기가 실내 공간을 돌아다니면서 스스로 청소해야할 구역을 구분해서 맵핑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새 도면을 그리는 중에 작동을 중단하거나 충전 스테이션의 위치를 옮기면 도면 그리기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니 스스로 끝날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평수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집안 전체를 청소하면서 도면을 그리기 때문에 시간은 제법 많이 걸린다. 그냥 청소 시켜둔다고 생각하고 두며된다. 덧붙여서 도면을 그린 후에는 원하는 지역만 골라서 청소를 할 수 있는 마이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신기해게 지도를 그릴 때 주변 물체를 인식해서 거실, 부엌, 방을 스스로 공간구분한다.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우수한 청소성능
LG 코드제로 R9을 사용하면서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것은 청소를 하는 장소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청소를 잘 한다는 것이다. 마루바닥은 당연히 청소를 잘 하고 카페트 위에서도 청소 성능이 상당히 우수한데, 카페트를 인식해서 스스로 터보모드를 작동시키는 설정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코드제로 R9을 사용하기 전까지 카페트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와 이물질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잘 몰랐는데, 먼지통에 가득차는 먼지와 이물질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눈 역할을 하는 센서가 2개가 달려 있어서 장애물 회피도 잘 하기 때문에 로봇청소기를 사용하기 위해서 집안 정리를 할 필요가 없다. 장애물 회피 능력이 떨어지는 저렴한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로봇청소기 사용을 위해 주변정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코드제로 R9과 함께라면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는 발생하지 않는다.
장애물 극복능력도 최상이다.
로봇청소기에서 중요한데 사람들이 잘 생각하지 않는 요소가 하나 있는데 바로 바퀴의 크기와 장애물 극복능력이다. 어느정도 높이가 있는 장애물은 인식해서 회피하겠지만 문턱이나 바닥에 깔린 물체는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극복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코드제로 R9은 기본적으로 바퀴가 크고 힘이 좋아서 문턱은 물론 가벼운 장애물은 충분히 스스로 극복해서 넘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위 사진속에 있는 검은색 간이책상 프레임도 잘 넘는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사용해본 로봇청소기 중에 샤오미 로봇청소기가 바퀴가 커서 장애물 극복능력이 상당히 우수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 바퀴에 강한 힘까지 더해진 코드제로 R9이 더 우수한 장애물 그복능력을 가졌다.
리뷰를 위한 청소 테스트를 해보니?
이 녀석을 사용하면서 기본적인 청소능력이 참 우수하다고 생각했는데, 리뷰를 위해서 바닥에 햄프씨드와 검은쌀을 조금 뿌리고 청소 전후를 비교했다. 코드제로 R9은 수동 조작도 가능하기 때문에, 수동조작으로 일직석으로 움직이면서 청소를 했는데 아래 청소 전ㆍ후의 모습을 보시면 흡입력이 충분히 우수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 사용간에도 로봇청소기를 한 바퀴 돌리고나면 바닥에 먼지나 이물질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충분히 청소가 잘 되어 있었다.
홈가드와 홈뷰는 괜찮은 부가기능
LG 코드제로 R9은 부가기능으로 함가드와 홈뷰를 사용할 수 있다. 홈가드는 로봇청소기가 움직이는 물체를 인식해서 5장의 사진을 연속촬영해서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자동 전송한다. 그래서 코드제로 R9의 위치를 적절하게 배치하면 혹시 모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실제로 이스라엘에서 LG 로봇청소기의 홈가드 기능이 도둑을 쫓아냈다는 이야기가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 홈뷰는 스마트폰으로 원격으로 코드제로에 연결해서 집안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능이다. 로봇청소기를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원격이도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집안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절대적으로 비싼 가격?
LG 코르제로 R9은 전체적으로 모든 요소가 만족스러운 로봇청소기다. 그래서 다소 비싼 가격이 유일한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다. 시장에서 코드제로 R9은 130만원을 넘어가는데, 절대적으로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가격대는 아니다. 게다가 요금 시장에 저가형 로봇청소기가 많이 나와서 더욱 비싸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130만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을 때 투자한 비용 이상의 값어치를 충분히 느끼게 해주는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가끔 비싼 프리미엄 가전제품이 제역할을 못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LG 코드제로 R9은 사용해보면 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인지 알 수 있다.
그동안 필자의 다양한 로봇청소기를 사용했었는데 주로 가성비가 좋다는 저렴한 제품 위주로 사용을 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시장에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로 분류되는 LG 코드제로 R9 ThinQ(이하 ThinQ는 생략)을 사용하게 되었다. 지난 6월초부터 사용하기 시작했으니 어느덧 1개월 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그동안의 사용경험을 바탕으로 이 로봇청소기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느정도 성능을 발휘하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메탈바디라서 무게는 제법 있다.
택배로 코드제로 R9을 처음 받았을 때 박스가 상당히 무겁다고 느껴졌다. 메탈바디를 사용한 제품이라 무게가 4kg을 조금 넘다보니 그런듯하다. 뭐~ 로봇청소기를 들고 다니면서 사용하는 일은 없으니 메탈바디로 인한 무게가 사용간에 불편함을 주지는 않는다.
충전 스테이션 위치를 잘 잡아야 한다.
LG 코드제로 R9을 처음 사용할때 충전 스테이션의 위치를 잘 잡아줘야 한다. 사용중이나 공간 맵핑을 끝내고 나서 충전 스테이션의 위치를 옮겼을 때 멀리서 찾아가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같은 공간에 있을 때는 찾아가는 것이 문제가 없는데, 다른 방에 청소를 하러 들어갔거나 하는 등 공간이 분리된 곳으로 갔을 때 스스로 맵핑한 정보에 의해 찾아가기 때문에 버벅거릴 수 있다. 실제로 필자가 사용간에 2번 정도 겪었던 일이기도 하다.
스스로 공간구분에서 청소까지,
인공지능과 청소성능이 우수하다.
그동안 가성비 좋다는 로봇청소기를 사용하다보면 청소를 시켜두면 약간의 빈틈이 생겨서 청소를 하지 않는 지역이 발생하기도 했는데, 코드제로 R9은 정말 집안 실내 공간을 구석구석 청소를 잘해주었다. 청소를 잘 하기 위해서는 스마트폰에 스마트씽큐앱을 설치해서 도면을 잘 그릴 필요가 있다. 이 도면이라는 것은 로봇청소기가 실내 공간을 돌아다니면서 스스로 청소해야할 구역을 구분해서 맵핑을 하는 것을 말하는데, 새 도면을 그리는 중에 작동을 중단하거나 충전 스테이션의 위치를 옮기면 도면 그리기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일이 발생하니 스스로 끝날때 까지 기다려야 한다. 평수에 따라 조금 다르겠지만 집안 전체를 청소하면서 도면을 그리기 때문에 시간은 제법 많이 걸린다. 그냥 청소 시켜둔다고 생각하고 두며된다. 덧붙여서 도면을 그린 후에는 원하는 지역만 골라서 청소를 할 수 있는 마이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신기해게 지도를 그릴 때 주변 물체를 인식해서 거실, 부엌, 방을 스스로 공간구분한다.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우수한 청소성능
LG 코드제로 R9을 사용하면서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것은 청소를 하는 장소의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청소를 잘 한다는 것이다. 마루바닥은 당연히 청소를 잘 하고 카페트 위에서도 청소 성능이 상당히 우수한데, 카페트를 인식해서 스스로 터보모드를 작동시키는 설정을 할 수 있어서 좋다. 코드제로 R9을 사용하기 전까지 카페트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와 이물질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잘 몰랐는데, 먼지통에 가득차는 먼지와 이물질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그리고 눈 역할을 하는 센서가 2개가 달려 있어서 장애물 회피도 잘 하기 때문에 로봇청소기를 사용하기 위해서 집안 정리를 할 필요가 없다. 장애물 회피 능력이 떨어지는 저렴한 제품을 사용하다보면 로봇청소기 사용을 위해 주변정리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코드제로 R9과 함께라면 배보다 배꼽이 큰 경우는 발생하지 않는다.
장애물 극복능력도 최상이다.
로봇청소기에서 중요한데 사람들이 잘 생각하지 않는 요소가 하나 있는데 바로 바퀴의 크기와 장애물 극복능력이다. 어느정도 높이가 있는 장애물은 인식해서 회피하겠지만 문턱이나 바닥에 깔린 물체는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극복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코드제로 R9은 기본적으로 바퀴가 크고 힘이 좋아서 문턱은 물론 가벼운 장애물은 충분히 스스로 극복해서 넘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실제로 위 사진속에 있는 검은색 간이책상 프레임도 잘 넘는다.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사용해본 로봇청소기 중에 샤오미 로봇청소기가 바퀴가 커서 장애물 극복능력이 상당히 우수하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큰 바퀴에 강한 힘까지 더해진 코드제로 R9이 더 우수한 장애물 그복능력을 가졌다.
리뷰를 위한 청소 테스트를 해보니?
이 녀석을 사용하면서 기본적인 청소능력이 참 우수하다고 생각했는데, 리뷰를 위해서 바닥에 햄프씨드와 검은쌀을 조금 뿌리고 청소 전후를 비교했다. 코드제로 R9은 수동 조작도 가능하기 때문에, 수동조작으로 일직석으로 움직이면서 청소를 했는데 아래 청소 전ㆍ후의 모습을 보시면 흡입력이 충분히 우수하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 사용간에도 로봇청소기를 한 바퀴 돌리고나면 바닥에 먼지나 이물질을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충분히 청소가 잘 되어 있었다.
홈가드와 홈뷰는 괜찮은 부가기능
LG 코드제로 R9은 부가기능으로 함가드와 홈뷰를 사용할 수 있다. 홈가드는 로봇청소기가 움직이는 물체를 인식해서 5장의 사진을 연속촬영해서 사용자의 스마트폰으로 자동 전송한다. 그래서 코드제로 R9의 위치를 적절하게 배치하면 혹시 모를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다. 실제로 이스라엘에서 LG 로봇청소기의 홈가드 기능이 도둑을 쫓아냈다는 이야기가 뉴스에 나오기도 했다. 홈뷰는 스마트폰으로 원격으로 코드제로에 연결해서 집안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기능이다. 로봇청소기를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원격이도 조정하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집안 구석구석을 살펴볼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다.
유일한 단점이 있다면 절대적으로 비싼 가격?
LG 코르제로 R9은 전체적으로 모든 요소가 만족스러운 로봇청소기다. 그래서 다소 비싼 가격이 유일한 단점으로 느껴질 수 있다. 시장에서 코드제로 R9은 130만원을 넘어가는데, 절대적으로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를 결정할 수 있는 가격대는 아니다. 게다가 요금 시장에 저가형 로봇청소기가 많이 나와서 더욱 비싸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130만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을 때 투자한 비용 이상의 값어치를 충분히 느끼게 해주는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가끔 비싼 프리미엄 가전제품이 제역할을 못하는 경우가 있기도 한데, LG 코드제로 R9은 사용해보면 왜 프리미엄 로봇청소기인지 알 수 있다.
빅샷 3999 조회
1. 한국에서 독일로 소포가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한국에서 소포를 받게 되는데 통상 한국에서는 EMS로(특송) 오기 때문에 배송 추적이 가능하며
4일에서 길게는 일주일 안에 소포를 받을 수 있게 된다. 소포를 수령하는 방법은 본인이 직접 소포를 받게되며
우체부에게 받았다는사인을 해주면 된다. 하지만 집에 아무도 없는 경우 우체부가 2~3번 추가로 방문을 하는
경우도 있으며 첫 번째 방문 시 아무도 집에 없을 시에 옆 집 이웃에게 맡겨 놓기도 한다. 이런 경우 우체부가
자신의 우체통에 쪽지를 남기는데 그 쪽지에 내 소포를 수령한 이웃집 번호나 이웃의 이름을 써 놓는다.
그럼 이웃에서 소포를 찾아가면 되겠죠?
마지막으로 이웃집도 부재 시 우체부가 남긴 쪽지에 특정 우체국 주소가 있는데 그 곳으로 직접 찾으러 가야 한다.
2. 자신의 소포가 Zollamt(세관)에 묶여 있을 경우
소포가 도착할 시기가 지났는데 오지 않고 자신의 소포가 Zollamt(세관)에 있다는 쪽지받게 된다면 당황하지 말고
자신이 사는 동네의 세관은 어디인지 우체부가 남겨놓은 쪽지에서 위치를 확인 후 소포를 직접 찾으러 가면 된다.
세관에 가면 자신의 소포를 개봉하여 세관 직원에게 확인을 시켜 주고 이상이 없을 경우 자신의 짐을 가지고 가면
된다. 세관 직원이 검사시에 소포안에 있는 물건들이 새 것이며 어느 금액을 초과할 경우에는 관세를 내야한다.
3. 소포 분실시
한국에서 독일로 소포 발송 후 2주일 넘게 오지 않을 경우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며 발송한 나라, 즉 한국에서
소포를 부친 우체국에 확인요청을 해야한다. 거꾸로 독일 우체국(POST)나 DHL을 연락해서 한국에서 발송한
소포에 대한 위치추적은 가능하지만 분실에 관한 확인요청은 할 수 없다.
발송한 우체국에서 분실확인을 요청하면 1~2 주안에 분실된 소포를 받게되는 경우도 있으며 그래도 못 받을
경우에는 운송료 포함하여 물건값에 대한 환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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